코로나 환자 '비타민C' 좋다더니...“투여 중단하라!” 코로나19에 감염돼 입원 중인 중증 환자에게 고용량의 비타민C나 스타인 계열의 고지혈증약을 투여했다. 그러나 이들 환자에게 비타민C는 거의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해로울 수 있는 반면, 고지혈증약은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는 국제… 김영섭기자 2023-10-27
"펭귄 어쩌나"...남극서 조류독감 첫 발견 조류인플레엔자(AI·조류독감)가 처음으로 남극에서 발견되며 펭귄과 물개의 보존에 비상이 걸렸다. 펭귄과 물개는 지금까지 AI 바이러스에 노출된 적이 없어 서식지를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치명적인 번식 실패’… 박주현 기자 2023-10-27
'50대인데 벌써?'... 조기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쉬워진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대체로 65세 이후 노년기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약 10%의 환자가 50~60대 사이에 일찍 발병하기도 하는데 이를 따로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병'이라고 부른다. 특히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는 환자 숫자가… 최지현 기자 2023-10-27
'中 비운의 2인자' 리커창, 심장마비 급사... '심장의 경고음'은? 중국 시진핑 주석의 정치적 경쟁자였던 리커창(68) 전 중국 총리가 27일 돌연 사망했다. 중국 국영방송 CCTV에 따르면, 26일 상하이에서 휴식 중이던 리 전 총리에게 갑작스럽게 심장마비가 발생했다. 의료진의 소생 노력에도 27일… 최지현 기자 2023-10-27
"탈모엔 답 없다고?"...좋은 식품 먹으면 머리로 영양 갈까 가을은 탈모의 계절이다. 머리카락은 털이 자라는 ‘성장기’, 상태를 유지하는 ‘휴지기’, 빠지는 ‘퇴행기’를 거친다. 그런데 여름철에는 자외선과 땀, 먼지로 인해 휴지기에 들어가는 모발이 많아진다. 이후 2, 3개월 정도가 지난 가을철에는 퇴행기를… 권순일 기자 2023-10-27
잠 설쳤더니 노화에 변화가? 부부 각방이 좋은 경우 우리 삶의 약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잠 자는 동안에도 몸 안에서는 생명 유지를 위한 역동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낮 동안 소모되고 손상된 몸의 기능을 회복하고, 생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김용 기자 2023-10-27
[한컷건강] “편의점에 변비약 팔아요?” 한컷건강 한줄평 = 변비약, 지사제, 알레르기약은 편의점에 가도 없다 밤에 갑자기 아픈데 응급실 가긴 애매하고, 약국 문은 닫아서 난감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그럴 때 찾는 곳이 편의점입니다. 2012년부터 편의점에서는 일부 약을… 천옥현 기자 2023-10-27
손에 힘도 안 들어가...노년기 건강 ‘이것’으로 지켜볼까?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팔다리뿐만 아니라 손에도 영향을 줘 악력을 약화한다. 손으로 쥐는 힘을 뜻하는 악력은 노인기 건강을 확인하는 지표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악력이 약한… 최지혜 기자 2023-10-27
女에서 男으로 성전환…발기는 어떻게 가능한가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 예정이었던 전청조의 사기 행각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전씨가 남씨를 속이는데 사용한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한 것이 알려지면서 성전환수술을 한 여성이 관계를 할 수 있는지에도 관심이… 정희은 기자 2023-10-27
美 난임 정의에 '동성애·독신' 포함…왜? 미국 생식의학회(ASRM)가 최근 난임(불임)의 정의에 동성애와 독신 개념을 추가했다. 이로써 특히 여성 독신자와 여성 동성애자 커플이 이성애자 부부처럼 아이를 더 쉽게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미국 건강포털 ‘헬스데이’가 보도했다.… 김영섭기자 202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