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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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발병 8년 전부터 알 수 있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만성적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난치병이다. 일단 발병하면 완치할 방법이 없는 이 병을 혈액검사를 통해 발병 최대 8년 전에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라스틱 화학물질, 여성암 발병률 높인다
플라스틱 사용에 따른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분위기 속에서 과불화화합물(PFAS)이 여성호르몬 관련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 따르면 최근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등의…
"태어날 때 부터 매독"...美신생아 10배 늘어, 왜?
미국에서 선천성 매독에 걸린 채 태어나는 신생아 숫자가 지난 10년간 10배나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7일(현지시간) 발표한 《질병률 및 사망률 주간보고서(Morbidity and Mortality Weekly Report)》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젊을 때 맘껏 먹자?...위태로운 MZ세대 심장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인 심장질환자 수가 최근 5년 새 20% 증가했고 진료비는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이하 계층에서 증가율이 컸다. 20대는 3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18~2022년…
악명 높은 교모세포종, 'T세포 이식'으로 치료율 높인다?
생존율이 낮은 난치성 뇌암으로 유명한 교모세포종에 대한 신개념 치료법이 제안됐다. 건강한 사람의 세포를 환자에게 이식하는 방식의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이러한 구상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와 가톨릭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최혜연…
현미 먹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조심할 사람은?
요즘 건강을 위해 현미밥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쌀의 도정 과정에서 껍질을 벗긴 낱알이 바로 현미다. 핵심이 씨눈(배아)으로 외부 환경(박테리아, 곰팡이, 초식동물 등)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발달한 피틴 산(hytic acid)…
"배가 조금 나왔다"...수지도 뱃살 멋쩍어, 관리는?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뱃살을 급고백하며 멋쩍어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웹 예능 '살롱드립2' 13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회차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의 수지와 양세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드라마 속 수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