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숙주나물 자주 먹었더니, 체중-근육에 변화가? 녹두가 제철이다. 봄에 심은 녹두의 경우 9월 중순~하순에 수확한다. 단백질이 많은 녹두는 녹색을 띠는 콩이라는 뜻이다. 종자의 빛깔에 따라 노란색, 흑갈색도 있지만 녹색 녹두가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청포묵(녹두묵), 녹두빈대떡,… 김용 기자 2023-09-18
서부산의료원, 2027년 부산 사하구에 문 연다 부산 사하구에 세워질 서부산의료원의 시설사업기본계획이 18일 나왔다.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첫 단추다. 총사업비 780억원을 들여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Build-Transfer-Lease) 방식으로 추진되는 서부산의료원은 1만5750㎡ 부지에 연면적 3만2773㎡, 300병상 규모로 2027년 준공한다. 이를… 윤성철 기자 2023-09-18
여성도 ‘부르르’?...소변 후 몸 떠는 이유 소변 막바지에 자신도 모르게 몸이 ‘부르르’ 떨릴 때가 있다. ‘배뇨 후 경련 증후군’이란 생소한 이름이 붙은 증상이다. 대개 성인 남성들이 겪는 거로 알려졌지만 원인을 정확히 밝힌 연구는 아직 없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3-09-18
건강하게 먹어도...간식 잘못 먹으면 '말짱 꽝' 건강한 식사를 하는 사람이라도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낮은 건강에 좋지 않은 간식을 먹으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연구 중심 공립 종합대인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식사를… 권순일 기자 2023-09-18
11개월 딸 희귀암 발견...엄마만 알아차린 ’이 증상’ 영국 서리 주에서 평소와 다른 딸의 모습을 제때 파악해 희귀암을 조기에 발견한 어머니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한 30세 여성 다니엘 프라이어의 이야기다. 다니엘은 올해… 장자원 기자 2023-09-18
“달콤하거나 코를 찌르거나”…지나칠 수 없는 소변냄새 소변을 볼 때마다 냄새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사람도 적지 않다. 당뇨병 환자는 평소 약간 달콤한 소변 냄새에 익숙하다. 높은 수치의 혈당이 소변에 섞여 나온다. 하지만 술을 좀 많이 마셨거나 과식을 한… 김영섭기자 2023-09-17
암 멀리하려면...‘이런 식품들’ 가까이 해야 암은 여러 가지 요소가 관여해 발생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만 유지해도 암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의료 전문가들의 견해다. 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에는… 권순일 기자 2023-09-17
한국인 포함 800여 명 사망.. 백신-치료제 없는 이 병은? 방글라데시에서 모기를 통해 전염되는 뎅기열 사망자가 벌써 8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뎅기열과 지카, 치쿤구니야 등 모기를 매개체로 하는 바이러스들이 기후변화 때문에 더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보건… 김용 기자 2023-09-17
男 발생률 3위, 전립선암 수치 측정 언제부터? 덩샤오핑, 넬슨 만델라, 콜린 파월, 워런 버핏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전립선암이다. 중국의 덩샤오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전립선암으로 사망했고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은 전립선암으로… 이요세 기자 2023-09-17
아내의 출산 과정 봤다가 트라우마.. 남편의 생각은? 요즘은 남편이 아내의 분만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분만실에 들어오기를 꺼려하는 남편을 이상하게 보는 시대다. 진통과 두려움에 떠는 아내는 남편이 손을 잡아 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 두 사람의… 김용 기자 2023-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