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잠 얼마나 빼앗나..."하루 한잔=수면10분 단축" 아침 잠을 깨우기 위해 커피 한 잔, 퇴근 후 밤에 잠들기 위해 술 한 잔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가운데 커피와 술로 인해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최근… 임종언 기자 2023-11-18
갈비뼈 보일 정도? 신봉선, 11kg 감량하고 XS 사이즈 된 비결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신봉선이 다이어트를 끝내고 광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봉선은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에게 “여기 갈비뼈가… 이지원 기자 2023-11-18
뇌혈관 살짝 망가져도...혈관성 치매 줄이는 습관은?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참 무서운 병이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특히 가족도 힘들게 하는 치매의 원인 중 하나다. 위중하지 않은 ‘작은’ 뇌경색이라도 무시하면 안… 김용 기자 2023-11-18
"‘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혈액 검사로 조기 발견 가능" 췌장암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효과적인 검진 도구가 없어 대부분의 환자는 암이 이미 진행돼 주변 장기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을… 박주현 기자 2023-11-18
"지난해 홍역으로 숨진 사망자 43% 증가"…왜?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이들의 홍역 감염이 급증해 2022년 홍역 발병사례와 사망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11-18
男환자 병원갔더니...女의사 치료 받으면 덜 아파, 왜일까? 남성 환자의 경우 여성 의료진이 치료를 하면 실제로 덜 아플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 대학 마취학 및 집중 치료 상담가인 안나 엥스코브 연구원팀은 건강한 참가자들을 모집해 총… 정은지 기자 2023-11-18
한달 동안 탕후루 끊고 당 멀리했더니...몸에 놀라운 변화가 설탕은 우리 식생활에서 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쿠키나 케이크 등 간식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라면 권장량보다 훨씬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된다. 이런 식품을 제조할 때에는 설탕뿐만 아니라 물엿이나 시럽 같은… 권순일 기자 2023-11-18
“달걀 노른자, 궤양성대장염 환자 치료에 도움?” 비타민B12가 세포의 재프로그래밍과 조직 재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궤양성대장염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생의학연구소(IRB)는 생쥐실험에서 비타민B12의 이 같은 새로운 효능이… 김영섭기자 2023-11-18
"갑자기 요도가 찌릿"…나도 모르게 임질, 성병인가요? 갑자기 요도가 찌릿하다면 임질을 의심해볼 수 있다. 요도염은 임균성요도염과 비임균성요도염으로 나뉘는데 임균성요도염이 흔히 아는 성병, 임질이다. 지난 16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성매개감염병 감시 월간 소식지에 따르면 지난달 임질 발생 신고 건수는… 천옥현 기자 2023-11-18
돼지고기 수육+김장 김치 먹었더니, 피로에 변화가? 할머니는 김장이 끝나면 종일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삶은 돼지고기를 내놓으셨다. 갓 담근 김치에 돼지고기 수육은 별미 중의 별미다. 건강 지혜도 숨어 있다. 돼지고기에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B1이 많아 김장하느라… 김용 기자 202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