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안 걸리는 '슈퍼닭'..유전자 편집으로 탄생 유전자 편집으로 조류독감에 내성을 갖는 닭이 탄생했다. 유전자 하나에 작은 변형을 가한 이 닭은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때 10마리 중 9마리가 감염 징후를 보이지 않았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10-11
중년 여성이 고기+콩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중년은 남녀 모두 몸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특히 남성보다 갱년기 증상이 심한 여성은 잘 먹어야 건강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혈관, 근육, 염증 관련 질병에 조심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중년을 넘어… 김용 기자 2023-10-11
"감기 낫고 변비 찾아와, 왜?"...변기에 앉아 '이 동작' 해보세요 감기나 독감(인플루엔자)을 앓고 난 후에 변비가 생겨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식욕이 부진해 섬유질이 부족한 음식을 섭취한 것도 문제지만, 감기·독감을 이기는 과정에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수분 부족으로 변이 굳기… 박효순 기자 2023-10-11
"100세 넘도록 살겠네요"...'피 검사'로 오래살지 예측한다? 100세 인구는 1970년대 이후 10년마다 약 2배씩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장수의 비밀을 알아내는 것은 쉽지 않다. 유전적 원인과 생활 습관 요인 등이 복잡하게 얽혀져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노화협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박주현 기자 2023-10-11
무슨 맛이길래?...혀가 느낄 수 있는 제6의 맛 찾았다 혀가 알 수 있는 맛은 5가지로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이다. 감칠맛은 1900대 초 일본의 과학자 이케다 키쿠나에가 기본 미각으로 처음 제안한 지 80년이 지난 뒤에야 공식 인정받았다. 그런데 혀가… 박주현 기자 2023-10-11
"인공지능으로 조현병 환자 가려낼 수 있다" 조현병은 전 세계적으로 약 2400만 명 이상이 앓고 있는 정신 질환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조현병 환자의 범죄가 이어지면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정신과 진단은 거의… 박주현 기자 2023-10-11
"한달 술 안마셨더니 세포들이"…英실험결과 어떻길래? 단기간만 술을 끊었을 때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최근 영국의 음주 예방단체 드링크어웨어(Drinkaware)는 술을 즐기던 실험자가 1달간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 생긴 신체 긍정적 변화를 소개했다. 실험을 시작한… 임종언 기자 2023-10-11
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췌장암이 갈수록 늘고 있다. 매년 4000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0년에만 여성 신규 환자가 4090명으로 남자 4324명과 비슷하다. 최근 위험 요인에… 김용 기자 2023-10-11
[건방진 퀴즈] "사랑보다 아픈 너"...'사랑니' 최대 몇 개까지 날까?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10 Q. 사랑니, 최대 몇 개까지 날수 있을까? ① 4개 ② 5개 ③ 6개 ④ 7개 ‘사랑’ 때문에 아픈 것 보다 ‘사랑니’ 때문에 아팠다! 한 개도 아픈데… 정은지 기자 2023-10-11
높아도 낮아도 문제...내 몸 콜레스테롤 균형을 잡아라! 최근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생활 습관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적절한 음식 섭취와 평소 관리를 통해… 정희은 기자 20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