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오염, 조산 가능성 최대 8배 높여" 임산부는 배 속의 아이를 위해 피해야 할 것이 많다. 먹는 것은 물론 보고 듣는 것도 태어날 아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산부가 피해야 할 것에 대기 오염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박주현 기자 2023-10-18
"칼로 자기 배 찌르고 기억 안나"... 英여성 무슨 병이길래? # 여느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던 샬롯은 그날 머릿속에 많은 생각에 사로 잡혀있었다. 기분도 오락가락했다. 집에 들어와 이유없이 소리를 지르고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갑자기 칼을 빼어 들고는 자신의 배를 힘껏… 정은지 기자 2023-10-18
낙상 입은 어르신, 즉시 병원가야 하는 이유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몸을 다치는 것을 낙상(落傷)이라고 한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추락과 걸려 넘어지거나 미끄러져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행락철을 맞아 낙상 환자가 늘고 있다고 일선 개원 의사들은 전한다. 주머니에 손 넣고… 박효순 기자 2023-10-18
술 한 달만 끊어도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술자리가 잦아지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어쩔 수 없이 한 두 잔씩 술잔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렇게 쌓인 알코올 성분은 서서히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술을 끊는 것이… 정희은 기자 2023-10-18
소식하고 운동해도 체중 그대로 왜? ‘이 음식’이 문제 가을이 되면서 살이 더 찌고 있어 고민이다.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해도 한 번 불어난 체중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까? 생활 습관을 다시 점검해보자. ‘달콤함’을… 김용 기자 2023-10-18
어린 아이, 어른보다 코로나에 덜 걸리는 이유? 어린 아이들이 성인에 비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잘 감염되지 않는 이유를 밝혀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생후 1개월~약 4세 영유아 및 어린이 81명을 조사 분석했다. 그… 김영섭기자 2023-10-18
“불 꺼”...전깃불 켜 놓고 자면 당뇨병, 암 위험 증가 지난 주 국제학술지 ≪네이처 정신 건강(Nature Mental Health)≫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밤에 빛에 노출되면 불안, 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해와 같은 정신 장애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간의… 권순일 기자 2023-10-18
"아이 키 크려면?"...채식도 육식도 아닌 '이런' 식단 이 세상의 미래를 이끌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제대로 잘 먹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보건 당국은 식물성 식품 섭취를… 김근정 기자 2023-10-18
골프 18홀 라운드…한 번만 해도 인지기능 쑥↑ 빠르게 걷는 속도를 유지하면서 골프(18홀 라운드), 노르딕 워킹(6km), 걷기(6km) 등 운동을 한 번만 해도 인지기능이 좋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영국·스위스 등 국제 연구팀은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을 대상으로… 김영섭기자 2023-10-18
여성은 ‘꽝’ 헤딩도 조심!...뇌손상 후 남성보다 우울증 위험 더 커 여성은 머리나 그에 가까운 부위에 외부의 물리적 힘이 가해져 뇌에 손상을 입은 상태, 즉 외상 성 뇌손상을 겪은 후 우울증을 앓을 가능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