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2일 (토)
건강

건강

73,46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증상 없는 고지혈증에 혈관 막혀,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요즘은 ‘이상지질혈증’이란 말을 많이 쓰지만 고지혈증이 익숙하다. 핏속의 지방의 양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사실상 출발점이다. 총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LDL), 중성지방이…
암 환자, VR 체험했더니…통증 줄고 행복감 ↑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인공환경인 가상현실(VR) 기술을 게임을 넘어 영역을 급속히 넓혀가고 있다. 의료계에서도 VR 기술을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VR이 암 환자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다는 연구…
불안에 민감한 사람, 신체 활동도 '위축'
신체 활동은 건강한 생활의 출발점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정신 건강을 개선하며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그런데 불안 민감성이 크면 신체 활동을 적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고령도 유튜브, 카톡 잘 써요"…치매엔 어떤 영향?
고령 노인의 경우 디지털 전자기기와 친할수록 인지기능도 높고 우울증 증상도 낮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팀의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7988명을 조사한 2020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했고, 노현웅 교수와 홍선화·남유진…
성인 ADHD 환자...치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가 있는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후 치매 위험이 3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AMA) 저널 ≪JAMA 오픈 네트워크(JAMA Open Network)≫에 최근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