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에서 나온 '이것'...9살 소녀 "식도 뚫었다" 경악 호주에서 아침으로 샌드위치를 사먹은 뒤 ‘식도가 뚫려’ 큰 수술을 받아야만 했던 어린 소녀의 사건이 보도됐다. 어린 소녀의 식도를 뚫은 건 다름 아닌 샌드위치에 이물질로 들어간 브러쉬 모(털)였다. 그릴 철판 등을… 최지혜 기자 2023-10-19
산삼보다 좋은 '백선'?...잘못하면 '간' 망친다 가을 산행을 떠나는 이들 중 상당수가 버섯과 약초 등을 채취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백선'이 몸에 좋다는 소문에 산에서 채취한 백선을 달여 마시는 사람들도 있다. 백선은 우리나라 산에서 흔하게 자라는 식물로,… 최지현 기자 2023-10-19
‘오운완’이 대세라지만...운동하다 ‘퍽’ 소리 난다면? “오운완! (오늘 운동 완료)” 젊은층에서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오운완’이라는 말과 함께 하루하루 운동 기록을 인증하는 이들이 많다. 물론 뭐든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다. 젊은 나이더라도 운동을 올바르게… 최지혜 기자 2023-10-19
증상 없는 고지혈증에 혈관 막혀,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요즘은 ‘이상지질혈증’이란 말을 많이 쓰지만 고지혈증이 익숙하다. 핏속의 지방의 양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사실상 출발점이다. 총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LDL), 중성지방이… 김용 기자 2023-10-19
암 환자, VR 체험했더니…통증 줄고 행복감 ↑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인공환경인 가상현실(VR) 기술을 게임을 넘어 영역을 급속히 넓혀가고 있다. 의료계에서도 VR 기술을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VR이 암 환자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다는 연구… 박주현 기자 2023-10-19
불안에 민감한 사람, 신체 활동도 '위축' 신체 활동은 건강한 생활의 출발점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정신 건강을 개선하며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그런데 불안 민감성이 크면 신체 활동을 적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3-10-19
코로나·독감 동시에 걸리면?...인공호흡기 쓸 위험 2배나 65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19일 시작됐다. 같은 연령대라면 코로나19 백신과 함께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독감 백신도 함께 접종할 수 있다. 특히 날이 쌀쌀해지고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할… 임종언 기자 2023-10-19
"고령도 유튜브, 카톡 잘 써요"…치매엔 어떤 영향? 고령 노인의 경우 디지털 전자기기와 친할수록 인지기능도 높고 우울증 증상도 낮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팀의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7988명을 조사한 2020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했고, 노현웅 교수와 홍선화·남유진… 최지현 기자 2023-10-19
"내가 맡아도 역겨워"...트림 냄새 지독한 최악 습관은? 아기 트림은 사랑스럽고 ‘향기’가 난다. 모유나 분유를 먹인 후 반드시 트림을 하도록 유도해 다시 흘러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성인이 하는 트림은 보기에 민망하다. 역겨운 냄새까지 날 경우 그 사람의… 김용 기자 2023-10-19
성인 ADHD 환자...치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가 있는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후 치매 위험이 3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AMA) 저널 ≪JAMA 오픈 네트워크(JAMA Open Network)≫에 최근 게재됐다.… 정희은 기자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