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꿈치 쩍쩍 갈라져"...당뇨환자 뒷꿈치 보습 필수인 까닭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몸이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환절기에 감기가 흔한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혈당을 꾸준히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당뇨병 환자들은 가벼운 감기에도 혈당… 이지원 기자 2023-10-20
“붉은 고기, 눈 딱 감고 끊으면...당뇨병 위험 62%↓”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를 완전히 끊으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62%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21만여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설문조사로 식단을 평가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10-20
식탐과의 싸움?... “주먹 쥐면 음식 유혹 떨어낼 수 있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출출한 밤은 괴롭고 지루한 시간이다. 치킨이나 족발 같은 야식이 생각나지만 음식의 유혹을 참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이렇게 식탐이 생길 때는 주먹을 꽉 쥐는 행동이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권순일 기자 2023-10-20
아침 알람 끄고 10분만 더!... '스누징'이 오히려 좋다고? 아침에 알람이 울릴 때 스누즈 버튼을 누르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게 좋은 습관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버튼을 누른 후 일어날 때까지 자는 조각잠은 수면의 질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지해미 기자 2023-10-20
무심코 넘긴 '배 앓이'... '큰 병' 되는 경우는? 최근 20·30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궤양성대장염',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 발병이 늘고 있다. 이는 장관 내 비정상적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 △설사 △혈변 △체중 감소 등 증상이 지속해서 나타난다면 의심해… 임종언 기자 2023-10-19
혈액검사로 난소암 조기 진단 가능해진다 가장 흔한 유형의 난소암인 ‘고등급 장액성 난소암(HGSOC)’을 91%의 정확도로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임상 암 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에 발표된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한건필 기자 2023-10-19
"코골이 심하면 꼭 보세요"...드르렁 더 심하게 하는 음식들 귀청 떨어질 듯한 배우자의 코골이 소리는 밤잠을 설치게 한다. 본인도 짜증이 나지만, 당사자의 건강에도 좋지 않다. 코골이 자체는 병이 아니지만, 심한 경우 자는 동안 기도가 막히며 숨이 자주 멈추는 수면무호흡일… 지해미 기자 2023-10-19
"일이 목숨 삼킬 수도"…'번아웃' 왜 위험할까 지나친 업무가 정신건강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번아웃증후군(이하 번아웃)의 경우 자살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진단이다. 번아웃은 말 그대로… 임종언 기자 2023-10-19
유방암 환자 뚱뚱하면...재발 위험 더 높아 비만하면 유방암 재발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덴마크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많은 유방암 생존자들이 재발을… 한건필 기자 2023-10-19
요양원 치매환자 치료에…‘가짜 버스정류장’ 활용? 스웨덴의 한 요양원에선 입소해 있는 노인들이 오지 않는 버스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스톡홀름에서 남서쪽으로 35km 떨어진 이 탈호이엔 요양원에는 치매 환자 17명이 입소해 살고 있다. 이들 환자가 버스를 기다리는 곳은 가짜… 김영섭기자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