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끊었다"...간 회복되고 있다는 신체 신호는? 새해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애주가라면 금주를 목표로 정하면 어떨까? 순간의 즐거움을 위해 열심히 일하다 지친 간을 위해서라도… 김근정 기자 2024-01-06
“패혈증, 끔찍한데 잘 몰라”…40%, 직장 복귀 어려워 패혈증(혈액중독)은 매우 무서운 병이지만 일반 사람은 대부분 잘 모른다. 패혈증은 감염에 대해 면역학적으로 심각한 과잉 반응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패혈증 환자의 40%가 감염 후 2년이 지난 뒤에도 직장에 복귀하지 못한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4-01-06
겨울철 도로도 '꽁꽁'…안전 운전하려면? 새해가 밝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진 추운 겨울로 계절성으로 오는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결빙 교통사고(결빙 교통사고 : 노면상태가 ‘서리/결빙’인 교통사고)는 4609건으로 107명이 사망하고 7728명의… 정희은 기자 2024-01-06
"아픈 건 아니겠지"...고은아 갑자기 터진 코피, 왜? 배우 고은아가 갑작스러운 코피에 건강 이상을 우려했다. 고은아는 4일 자신의 SNS에 찜질방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휴지로 코를 막은 채 놀란 표정을 하고 있다. 사진과… 이지원 기자 2024-01-06
"어랏 종합비타민, 소비기한 지났네"...먹어도 될까? 새해가 되면 건강을 위해 비타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런데 운동처럼 비타민도 시간이 지나면서 먹는 것을 건너뛰는 날이 늘어난다. 그러다 보면 유통기한을 넘기는 비타민 병들이 하나씩 늘어나고, “소비기한이 지난 종합비타민제를 먹어도… 박주현 기자 2024-01-06
“왼쪽으로 누워라?” 소화 잘 안되는 사람은 ‘이렇게’ 자라 속쓰림이 심하다면 잘 때 왼쪽 방향으로 눕는 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소화불량, 속쓰림 등 소화기 문제가 있는 사람은 오른쪽보다 왼쪽 방향으로 누워서 자는 게 이롭다.… 최지혜 기자 2024-01-06
잠 못 자면 중년 인지 기능 '뚝' ↓… "양보다 질이 중요" 30대와 40대에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사람은 10년 후에 기억력과 사고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와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1-05
“움직이기 싫어”... 몸속 염증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몸에 손상이 생기면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의 염증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의 염증은 위중한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염증을 줄일 수 있을까? 염증… 김용 기자 2024-01-05
영아 돌연사, 30분 전 일어나는 일...수면 중 열나며 경련 최근 의학계가 1세 미만의 영아가 수면 중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영아돌연사 증후군'(SIDS)을 예방할 실마리를 찾았다. 그간 의학계는 영아돌연사의 확실한 원인을 알 수 없어 손 쓸 도리가 없었다. 미국에서는 SIDS로 연간 3000여… 최지현 기자 2024-01-05
"깜짝이야!"했다가...나이들수록 무덤덤 안 놀라, 왜? 아이일 때는 온 세상이 놀라움으로 가득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크게 놀랄 일이 줄어든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이러한 현상이 뇌가 '놀라움'을 배우고 성장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바젤대 연구팀이… 김근정 기자 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