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레몬만 있으면 끝"...200만뷰 본 도마 세척법은? 변기보다 더럽다는 도마. 최근 도마를 소독하려면 레몬과 식초, 소금을 이용하면 된다고 공개한 여성이 있다. 지난달 30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미란다 윌슨은 틱톡에 본인만의 도마 소독법을 공개했다.… 최지혜 기자 2023-12-02
"마시면 '급똥' 이유 있었네"...과민한 장(腸)에 커피가 도움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아침 출근 길에 점심 먹고 나서 저녁에 친구를 만난 후… 커피를 마실 때마다 혹시라도 몸에 좋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들이 있지만, 최근 커피가 과민성 장 증후군(IBS)을 예방하는 데… 정희은 기자 2023-12-01
애 못낳아 '저주받았다'던 70세女...쌍둥이 출산 어떻게? 과거 아이를 낳지 못해 ‘저주받은 여자’라고 조롱받았던 아프리카 우간다의 70세 여성이 쌍둥이를 낳아 화제다. 1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우간다의 사피나 나무콰야(70)는 지난달 29일 수도 캄팔라의 한 병원에서 쌍둥이 남매를… 최지혜 기자 2023-12-01
"설사하고 배아프더니"... 요즘 먹은 비타민C 부작용? 음식은 적절한 양을 먹어야 한다.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품이나 보충제도 마찬가지다. 단시간에 건강 효과를 높이려는 욕심에 무턱대고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 몇 가지 건강식품의 사례를 통해… 김용 기자 2023-12-01
"토하고 다리아파" 피임약 먹고 女두명 사망...무슨 일? 복합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던 두 명의 여성이 사망했다. 원인은 피임약이 혈액을 응고시켜 혈전을 일으킨 것. 이들은 혈액응고인자 유전자에 비정상적인 혈전 위험을 높이는 변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경구피임약을 복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해미 기자 2023-12-01
코골이 아닌데... 잉꼬부부가 각방 쓰는 뜻밖의 사연? 건강을 위해 잠을 푹 자야 한다. 잉꼬처럼 다정하고 금슬이 좋아도 한쪽의 코골이가 심하면 당분간 따로 자는 게 좋다. 중년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바로 남편의 잦은 화장실행이다.… 김용 기자 2023-12-01
[한컷건강] 데이팅앱으로 만나 매독 걸려...국내 환자수는? 한컷건강 한줄평 : 순결의 매화꽃은 어쩌다 '문란의 독'이 되었나 매독(梅毒, syphilis)은 몸에 발진과 피부궤양이 마치 '매화꽃이 핀 것'처럼 나타난다고 매화 매(梅)를 사용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매화꽃처럼 피어나는 독, 뜻은 어딘가 아름답기만… 정은지 기자 2023-12-01
중환자 수액, 식염수 대신 '이것’ 쓰면 더 효과적 중환자에게 수액으로 생리 식염수 대신 ‘평형용액’을 쓰면 사망 위험이 상당폭 낮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조지글로벌보건연구소는 일반적인 생리 식염수(0.9% 염화나트륨) 대신 평형용액(Balanced solution)을 쓰는 ‘정맥 내 수액 요법’이 중환자의… 김영섭기자 2023-12-01
"검은 구멍이 뻥" 코없는 美여성...보철물도 버렸다, 왜? 비강암으로 코를 완전히 잃은 한 여성이 코를 대신하는 모형코(보철물)을 버리고 검은 구멍을 그대로 두는 선택을 했다. 낯선 사람들이 보내는 시선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 보다 자신감이 넘친다는 미국의 티나 얼스라는… 지해미 기자 2023-12-01
젊은세포와 늙은세포 중간에... '이 세포'로 노화억제 한다 항노화 치료전략에 새로운 선택지가 등장했다. 아주대 의과대학 역노화 연구팀은 최근 기존에 밝혀지지 않은 '중간노화세포'의 존재를 인체 노화과정에서 확인하고, 이를 통한 노화 억제 전략을 세계 최초로 제시했다. 아주대의료원 생화학교실 박태준 교수팀(이영경… 임종언 기자 202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