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먹어야 산다"...코로나 중증환자 사망률 60% 낮춘 비결은? 코로나19 중증 환자가 영양집중지원팀(NST)의 관리를 받는다면 사망률이 최대 60%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ST란 의사·간호사·약사·영양사로 구성된 팀이다. 영양불균형 환자를 선별하고 영양상태 평가를 통해 효과적인 영양공급을 시행한다. 환자 영양상태를… 임종언 기자 2024-01-23
“태어날 때부터 무표정”...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女 사연은? 희귀병으로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브라질 홀란디아에 사는 파울라 파이바(26)는 얼굴 근육을 사용하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그는 “얼굴에 모든 근육이 마비돼 움직이지… 최지혜 기자 2024-01-23
"양끝? 가운데?" 공중 화장실 어느 칸이 가장 깨끗할까? 국내 공중 화장실의 청결은 세계 일류 수준이다. 옛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덜 사용하는 화장실 칸에 들어가면 더 깨끗하지 않을까? 미국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운영하는 건강 포털… 김영섭기자 2024-01-23
"샤넬 디올에 납 범벅?"...짝퉁 귀걸이 찼다가 '발암' 날벼락 국내에 유통되는 짝퉁 귀걸이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관세청이 지난해 11월 국내 수입되는 지식재산권 침해물품(짝퉁) 14만 2930점을 적발하고 그중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83개 제품에 대한 성분을 분석한 결과 25개 제품에서… 이지원 기자 2024-01-23
난소암 재발률 90% 환자?...혈액 검사했더니 '이것' 발견 말기가 될수록 재발이 잦은 난소암을 간단히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국내 연구진은 혈액이나 체액 내 존재하는 암세포를 분석하는 액체 생검법을 이용해 재발 가능성을 가늠하는 법을 개발했다. 조직을 떼어내 검사하는… 임종언 기자 2024-01-23
"수술 실패로 의료분쟁 우려"...中 한국행 성형수술 주의보, 왜? 지난해 11월 한국에 입국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세 차례 지방 흡입 받은 중국인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알려지면서 주한 중국대사관이 한국행 성형수술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주의 경고를 전했다.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등 중국… 정은지 기자 2024-01-23
건강해도 '이만큼' 자면...뇌졸중에 걸릴 위험 높아져 수면 시간과 건강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루에 최소 몇 시간을 자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해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현재 건강 상태가 좋은 사람이라도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는… 권순일 기자 2024-01-23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 20~30대 당뇨병 증가세가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 유전적 요인도 일부 있다지만,… 윤성철 기자 2024-01-23
화면에 개들이 가득하다면?...반려견도 TV에 관심 반려견도 사람과 같이 TV를 즐겨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화면 속에 또 다른 개가 나올 때 반려견들이 좋아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는 최근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연구팀이 전… 최지현 기자 2024-01-23
"그곳 가렵고 불편 "...겨울에 女질염 왜 잘 생기나 했더니 수은주가 영하 10도 대를 기록하는 날들이 이어지면서 옷도 그 어느때보다 두툼해졌다. 하체에 스타킹이나 내복, 히트텍 등을 껴입게 되는 이때 여성들은 질염에 걸리기 쉽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질염 환자수는 겨울철… 정은지 기자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