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일상이 무너진다"...저소득층에 더 가혹 당뇨 투병이 경제적으로 상황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더욱 버겁다는 통계가 나왔다. 만성질환인 당뇨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탓이다. 소득이 낮은 계층이 당뇨 투병하게 될 경우 우울증 발병 위험까지 커졌다. 이는 삼성서울병원과… 최지현 기자 2024-02-06
룰루랄라~...운동을 즐겁고 신나게 해야 하는 까닭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아침이든 저녁이든 정확한 루틴을 만들어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매일 단조롭게 운동을 하다보면 지루함을 느끼고 지치기 쉽다. 이럴 때 음악을 듣거나 새로운 기구를 이용해… 권순일 기자 2024-02-06
찰스 3세 영국 국왕, 암 진단...“공식 행사 중단하고 치료 시작” 영국의 찰스 3세(75) 국왕이 암 진단을 받았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이 밝혔다. 발견된 암의 종류는 공개되지 않았다. 영국 왕실(버킹엄궁)은 공식 성명을 통해 “찰스 3세 국왕이 지난주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을… 권순일 기자 2024-02-06
반려견 키우는 아이, 신체활동 얼마나 늘까? 반려견을 입양한 여자 아이는 입양하지 않은 아이에 비해 활동량이 하루 1시간 많고, 산책이나 강아지와 노는 등 신체 활동 횟수도 일주일에 7회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전문가는 "반려견의 유무가 아이들의… 임종언 기자 2024-02-06
김치 많이 먹으면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신경과학 및 행동 리뷰(Neuroscience & Behavioral Reviews)》에 다양한 종류의 발효 식품이 기억, 인지 변화를… 김근정 기자 2024-02-06
잘 때 ‘구강 테이프’...입 막다가 자칫 죽을수도? 수면 중 입벌림 방지용으로 쓰는 구강 테이프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수면 중 구강 테이프를 사용하면 코로 숨 쉬는 데 수월하지만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구강… 최지혜 기자 2024-02-06
심장박동기 단 배우 신구 "심장 뛰었다 쉬었다 해"...심부전증, 어떤 병? 배우 신구(87)가 심부전증으로 투병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조달환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우리의 영원한 구야형이 들려주는 진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신구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는 영상을 공개했다. 신구는 지난 2022년… 이지원 기자 2024-02-06
"가글하다 당뇨 걸려"...하루 2번 '이것' 사용 안좋다고? 입 속을 개운하게 만드는 구강청결제는 현대인의 필수품 중 하나다. 인구의 4분의 1 정도가 구강청결제를 사용할 정도로 흔하지만 사실상 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다. 구강청결제가 혈압을 높이고… 정은지 기자 2024-02-05
개똥 때문에 실명할 수도? '이렇게' 처리해야 안전 반려견을 산책시키다 발생한 개똥을 치우지 않는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기생충과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결과를 낳게 된다.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실린 줄리아 워츠 플로리다대 교수(수의학)의 칼럼 내용이다. 동네,… 한건필 기자 2024-02-05
국내 성소수자 청년 절반 이상, '벽장' 속에 숨어 있다? 커밍아웃이란 동성애자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을 말한다. 성정체성을 비밀로 남겨두도록 사회적으로 강요하는 ‘벽장’을 열고 나간다는 뜻이다. 국내 청년(34세 이하 성인) 성소수자들은 ‘은둔형 벽장’ 유형이 10명 중 6명(60.1%)으로… 박효순 기자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