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길 막혀도 "내가 치매인가?"…치매처럼 보이는 8가지 얼핏 보면 치매 초기 증상처럼 보이지만 잘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뜻밖에 많다. 정신이 혼란스럽고 쉽게 잘 잊어버리는 증상을 모두 치매의 초기 증상으로 단정해선 안 된다. 뇌 변화로 생기는 알츠하이머병… 김영섭기자 2024-02-19
"식당서 이거맞아?"...냅킨 깔고 수저 놔도 될까? 식당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휴지를 뽑아 깔고 수저를 올리는 일이다. 우리나라 ‘종특’이라고 할만한 이 습관, 식탁이 깨끗하지 않을 거 같다는 심리에서 비롯됐다. 앞서 자리에서 먹고간 흔적을 행주로 닦아내도… 정은지 기자 2024-02-19
"원나잇도 OK"...의외로 '이런 사람'이 성적으로 더 개방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것이 두려워 SNS(소셜미디어)에 빠진 사람들이 많다. 소셜미디어를 보면서 자신만 뒤처질까 걱정하는 이런 사람들이 성적으로 더 개방되고, 원나잇, 캐주얼 섹스 등 난잡한 관계를 즐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만… 정은지 기자 2024-02-19
DNA 편집보다 안전한 RNA 편집 치료법 개발 잇따라 리보핵산(RNA) 편집을 기반으로 한 최소 세 가지 치료법이 미국과 한국에서 이미 임상시험에 들어갔거나 허가를 받으면서 RNA 편집 치료법 실현될 날이 성큼 가까워졌다. RNA 편집은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가위와 같은 DNA 편집… 한건필 기자 2024-02-19
정신 잃은 70대 男...뇌 열어보니 20년된 침바늘이, 무슨 일? 정신을 잃고 동맥류를 의심해 병원으로 옮겨진 한 남성(74)의 뇌에서 0.5인치(약 1.3cm) 길이의 바늘이 발견됐다. 의료진은 2000년 대 초반 해당 남성이 계속된 편두통으로 침술을 받았다고 말한 가족의 진술에 따라, 바늘이 이… 지해미 기자 2024-02-19
영양제 '이렇게' 같이 먹으면...돈만 낭비, 먹으나마나 한 것들 비타민과 보충제는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을 채워준다. 하지만 무작정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인도 영자지 ‘타임즈오브인디아(times of india)’는 함께 먹으면 안되는 비타민과 보충제를… 박주현 기자 2024-02-19
"산이 녹고 있다"...중년이 등산 때 가장 조심할 것은? 산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2월은 등산 시 매우 조심해야 한다. 소방 당국도 해빙기인 2월부터 4월까지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18일에도 40대 등산객이 20m 아래로 굴러 떨어져 숨지는… 김용 기자 2024-02-19
35세 이상 女 아랫배 불룩한 이유... '이 병' 때문일 수도 자궁근종은 여성들에게 흔한 질병이다. 자궁에 양성종양이 생기는 자궁근종은 결혼 여부와는 별다른 관련이 없다. 기혼여성보다는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을 기회가 적은 미혼여성들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자궁근종으로… 윤은숙 기자 2024-02-19
"관절까지 욱씬댄다"...단 것 막 먹다가 몸의 폐해 14 단 음식이 좋지 않다는 건 이젠 상식에 속한다. 심장질환을 비롯한 고질병의 주범이 지방이 아닌 당분(설탕)이라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이런 당분을 많이 먹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인터넷… 권순일 기자 2024-02-19
급하게 올랐다 순식간에 뚝...혈당 뛰는 것 막으려면?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요동치며 치솟는 현상을 말한다. 핏속 포도당은 식사 후 천천히 꾸준하게 높아지고, 공복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낮아지는 게 바람직하다. 그러나 혈당 스파이크가 있는 사람은 급하게 올랐다… 권순일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