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빠져도 방치"...탈모환자 10명 중 7명, 2년 뒤 병원 가 탈모증은 발병 1∼2년 이내의 초기에 의학적 치료를 통해 증상 개선 및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탈모증 환자 10명 중 7명은 탈모 증상을 느낀 지 2년이… 박효순 기자 2023-12-29
"1억 써도 안 나아" 英남성, 카페인 끊고 나은 병, 뭐길래? 건선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갖가지 치료를 받고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7만 파운드(약 1억 1500만원)를 쓰고도 효과를 보지 못했던 한 남성이 커피를 끊고는 증상이 호전되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The Sun)’… 지해미 기자 2023-12-29
"얼어 죽어도 숏패딩?"...엉덩이 덜덜 ‘이 병’ 있으면 피해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숏패딩의 인기가 지속 중이다. 특히 주 고객층이 1020 세대인 모 패션 플랫폼의 숏패딩 판매액은 지난달 기준 1년 전보다 1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패딩 판매액이 75% 증가한… 이지원 기자 2023-12-29
유전 때문에 암이... “왜 하필 나만” vs “더 조심하는 계기” 병은 생활 습관 뿐만 아니라 유전도 영향을 미친다. 암은 5~10%가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 췌장암의 경우 할아버지-아버지-손자 등 3대가 잇따라 앓은 사례도 있다. 고혈압, 당뇨병은 흔하다. 가족력이 있다면 건강을 더 살피는… 김용 기자 2023-12-28
"오늘 밤도 뜬눈" 이유는 있다!...잠 설치게 하는 뜻밖의 요인들 전문가들은 “잠을 잘 자려면 잠들기 직전 TV를 틀어놓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늦은 밤 커피를 마시지 말라는 얘기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이 같은 조언에 충족하는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순일 기자 2023-12-28
젖은 머리 그대로 자면...두피에 '이 박테리아' 번식 중 긴 하루를 끝내고 따뜻한 물로 가볍게 샤워나 목욕을 한 뒤 잠자리에 들면 꿈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만큼 기분이 좋다. 하지만 물에 젖은 머리를 말리지 않은 채 잠자리에 들면 여러 모로… 김영섭기자 2023-12-28
"다친 우리 아이 어디로"...병원 뺑뺑이 땐 사망률 '2배' 외상을 당한 후 방문한 첫 병원에서 입원하지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소아환자의 경우, 바로 치료를 받은 환자보다 사망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 정진희 교수 연구팀은 2013~2017년까지… 임종언 기자 2023-12-28
쌍꺼풀 수술했나?...더 어려진 한예슬, “눈 처져서 집었다" 배우 한예슬이 최근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는 ‘예슬언니 관리 어떻게 해요? My Love Story’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예슬은 “내 SNS를 보고 가장 많이… 이지원 기자 2023-12-28
미세먼지 심한 날...밖에서 '이렇게 운동'하면 사망률 ↑ 미세먼지 농도가 같더라도 운동 강도에 따라 사망 위험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미세먼지가 높을 때 한 격렬한 운동은 되레 사망률을 높였다는 결과도 함께 나와 연구팀은 주의를 당부했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임종언 기자 2023-12-28
“배부르면 토해서" 음식 거부한 12세 소녀...어떻게 극복?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5년 만에 극복하고 평범한 크리스마스 식사를 하게 된 소녀 사연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니아에 사는 엘라 위트록(12)은 몇 년 동안 제한성 음식 섭취 장애(Avoidant… 최지혜 기자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