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머리 아프다는 우리 아이, 뜻밖의 원인은? 전자담배 흡입과 식사 거르기가 십대가 겪는 잦은 두통의 주범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캐나다 캘거리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가족과 함께 아침과 저녁을… 한건필 기자 2024-03-02
"교육 많이 받을수록 건강하고 오래 산다"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더 천천히 늙고 더 오래 사는 경향을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03-02
토마토-당근 익혀서 올리브유 뿌려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92세 현역 이길여 가천대 총장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얼굴이 너무 동안이라 ‘우주 최강 동안’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의 아침 식단 중 하나가 삶은 토마토에 올리브유를 뿌린 음식이다. 익힌 토마토와 올리브유가 만나면… 김용 기자 2024-03-02
코로나19 걸리면 IQ 떨어진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부터 많은 사람들은 브레인 포그(Brain Fog) 증상을 호소했다. 브레인 포그는 정신이 나른하거나 명료함과 흐릿함이 부족해 집중력, 사물 기억 및 명확하게 생각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상태를 말한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w… 박주현 기자 2024-03-02
사랑 나눌 때 느끼는 쾌감…콸콸 솟는 ‘7종 호르몬’ 덕분? 우리 몸에는 모두 4000가지 이상의 호르몬이 있을 것으로 내분비학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그 가운데 비교적 잘 알려진 호르몬은 줄잡아 100가지 정도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우리 몸에선 50가지가 넘는 주요… 김영섭기자 2024-03-02
'이것' 냄새만 맡아도 암과 알츠하이머병 위험 줄어 맥주, 와인, 잘 익은 과일 냄새를 맡으면 암이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과일이 익거나 발효된 음식에서 나는 냄새가… 박주현 기자 2024-03-02
'혈액 순환' 망가지니 몸 곳곳이... 최악의 식습관은? 90세, 100세를 건강하게 사는 장수인들의 공통점 하나가 혈액 순환이 잘 된다는 점이다. 노력도 남다르다. 아침 기상 직후 온몸을 주무르고 스트레칭, 요가를 통해 피가 잘 돌게 한다. 무엇보다 혈액 순환을 담당하는… 김용 기자 2024-03-02
아침만 3번 먹는 한채영, 바비인형 몸매 유지 비결은? 40대에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한채영이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채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 식사 전 한채영은 먼저 의자 위에서 여러 가지… 이지원 기자 2024-03-02
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소금, 즉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하면 신장(콩팥) 결석, 심장 기능 상실, 골다공증, 위암, 뇌졸중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나트륨 섭취량을 하루 2000㎎(소금 5g)으로 제한하는 이유다.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면 몸이 반응을… 권순일 기자 2024-03-02
으스스한 환절기...신진대사 촉진하는 식품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다. 이런 시기에 좀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생존과 성장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 섭취와 이의… 권순일 기자 2024-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