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위해 근육 펌핑”...배우 박서준 푸시업, 어떤 효과?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서준(Record PARK’s)’에 게재된 영상에서 박서준은 대기실에서 푸시업을 하고 있다. 근육 펌핑을 위해 촬영 전까지 운동을 하는 모습이다. 박서준은 운동으로… 최지혜 기자 2024-01-10
"탄탄했다 흐물흐물"...내 근육, 어디로 빠져 나가나? 근육은 몸을 지탱한다. 일상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창고로 신체 활동을 이끈다. 우리 몸에 계속 붙어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들수록 소실돼 여러 질병을 야기한다. 팔다리가 점점 가늘어진다. 탄탄했던 허벅지와… 정은지 기자 2024-01-09
강낭콩+보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체중에 변화가? 강낭콩을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콩류가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매년 11~12월에 구입한 서리태를 다 먹으면 강낭콩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보리 등 잡곡에 넣어 먹으면 건강 효과가… 김용 기자 2024-01-09
독감 극성...안 걸리려면 '장 건강'에 답 있다 전국에서 독감이 극성이다.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을 돌보는 게 중요하다. 면역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장 건강을 들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바체 및 타마르 마누키안 소화기질환센터 영양학자인… 지해미 기자 2024-01-09
"쉬고 있는데 두근두근"...심박수 높다면 '이것' 위험 운동이 심장을 강화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심장협회에 따르면 중간 강도의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50~70%, 격렬한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70~85%에서 심장을 뛰게 한다. 그런데 운동을 하지 않고 쉬고 있는… 박주현 기자 2024-01-09
"코털 뽑지 마라! 죽을 수도 있다" 경고, 왜? 건강과 관련해 수많은 정보가 떠돌고 있다. 이 중 어떤 것이 진짜인지 구별하기도 쉽지 않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외과의 카란 라잔 박사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에서 떠도는 잘못된 정보를 꼬집고, 명쾌한 설명을… 지해미 기자 2024-01-09
최강 한파…같은 옷 입어도 보온력 높이는 법은? 포근한 겨울이 이어지나 갑자기 들이닥친 추위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보온에 힘쓰는 것이 중요한데, 질병관리청이 전하는 한파 시 대처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한파 시에… 정희은 기자 2024-01-09
안 씹힐 정도의 돼지고기...덜 익혀 먹다간 불판 위 지글지글 익어가는 돼지고기를 보고 있으면 군침이 절로 돈다. 냄새의 유혹에 못 이기고 다 굽기도 전에 젓가락질이라도 하면 주변에선 말리곤 한다. 덜 익은 돼지고기 앞에선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단… 최지혜 기자 2024-01-09
어젯밤 꾼 악몽, 자세 때문?... '이렇게' 자면 악몽 잘 꾼다! 자는 자세는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자는지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까? 수면 자세와 꿈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은… 박주현 기자 2024-01-09
중이염 잦은 아이, 발달에 문제 생길 수도? 어린이들이 흔하게 걸리는 중이염에 자주 걸리면 청각과 언어발달이 느려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국제소아이비인후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Pediatric Otorhinolaryngology)》1월호에 게재된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8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