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두둑해지는 뱃살…알고 보니 호르몬 때문? 나이 들수록 뱃살이 두둑해지면서 유독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섭취 과다나 운동 부족 때문만은 아니다. 활동량도 비슷하고 조금 먹는데도 자꾸 살이 찐다면, 좀 더 근본적인 원인이 있을 수… 이지원 기자 2024-03-16
여성 10명 중 8명...“오르가슴보다 잠 잘 자는 것 원해” 잠자는 것과 사랑을 나누는 것. 침대에서 해야 하는 이 두 가지 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침실 습관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85%가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보다 잠… 권순일 기자 2024-03-16
“면 너무 좋지만”... 배추 듬뿍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라면, 짜장면, 짬뽕 등 면을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즐겨 먹던 짜장면 맛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하지만 중년이 되면 면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흰 밀가루로 만든 면은… 김용 기자 2024-03-16
술 마신 다음 날의 불안감...바로 '이것' 때문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다음 날 극심한 두통과 함께 끊임없는 불안감이 남을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행자이어티(hangxiety)’라고 부른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에는 생리적 요인도 있다고 말한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박주현 기자 2024-03-16
밤에 '이렇게' 못자는 사람...심장병 위험 최대 188% 높다 질 낮은 수면은 신체·정신적 건강을 해친다. 최근 수면 습관을 네 가지로 분류한 뒤 특정 패턴이 당뇨, 암 등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심신의학(Psychosomatic Medicine)》에 발표된 내용을 토대로 미국… 최지혜 기자 2024-03-16
10대 때 임신 이렇게 위험?...31세 전에 사망할 위험 2배 십대 때 임신한 여성이 31세가 되기 전에 사망할 위험이 두 배 이상 된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3-16
“수술 전엔, 역시 생선 해산물?”…고지방식 피해야 각종 수술을 앞두고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뇌의 염증반응이 높아져 기억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의대 연구팀은 생쥐 실험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3-16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 질환 환자, 전 세계 인구의 43% 알츠하이머병, 파킨스병, 뇌수막염, 뇌졸중과 같은 질병을 안고 살아가거나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난 30년 동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랜싯 신경학(Lancet 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2021년 신경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박주현 기자 2024-03-16
"자칫하다 큰 사고"... '이런 질환' 있으면 등산 위험해 날이 풀리면서 등산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직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날씨 탓에 사고 위험이 클 수 있다. 특히 3월은 한낮에 기온이 올라가지만 산의 경우 여전히 기온이 낮고 찬 바람까지… 정희은 기자 2024-03-16
아침엔 으슬으슬, 낮엔 후끈...지금 필요한 신진대사 촉진 식품 10 아침에는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춥고, 한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난다. 봄으로 가는 환절기다. 이럴 때 좀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면 된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생존과… 권순일 기자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