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뇌종양의 대명사인 교모세포종(GBM) 치료 전망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교모세포종 세포가 생성하는 두 개의 단백질을 표적으로 설계된 키메라항원수용체 T(CAR-T) 세포치료제를 처방하자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두 개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란히 발표됐다. 13일(현지시간)…
코로나19에 걸려 입원한 19~74세 남성이 다른 연령대 남성보다 사망 위험이 더 낮은 이유가 밝혀졌다. ‘인터류킨-1 수용체 길항제(IL1RN)’라는 유전자에 발생한 독특한 변이가 염증을 억제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염병저널(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