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도 못 넣어"...말 못할 '이 고통' 고백한女, 무슨 사연? 질경련으로 인해 탐폰조차 사용할 수 없던 여성이 용기를 내 자신의 질환을 공유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27세가 되어서야 의사에게 자신이 겪고 있는 골반 통증 증상에 대해 고백한 엘레나 필립치크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지해미 기자 2024-03-18
내 몸에 '좋은 균' 늘리고, '나쁜 균' 줄이려면? 우리 몸에는 40조의 박테리아가 산다. 소화뿐 아니라 기분, 체력, 면역 시스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건강 매체 ‘멘스 헬스(Men’s Health)’ 자료를 토대로 이에… 권순일 기자 2024-03-18
"하루 800kcal만?" 뚱뚱한 청소년, 굶는 다이어트 해도 될까? 비만 청소년들이 하루 800Kcal 열량을 섭취하고 과연 견딜 수 있을까? 그 같은 초저열량 다이어트(VLED)를 약 한 달 간 지속한다면 체중이 얼마나 빠질 수 있을까? 중등도에서 중증 비만을 가진 청소년이 경험이… 김영섭기자 2024-03-18
"가슴부터 늙는다?"...女 신체노화, 부위 별로 다르네 현재 자신의 나이가 40세라면 신체의 각 세포 조직 나이도 같은 마흔 살일까. 연구에 따르면 자기 몸의 일부이기 때문에 나이가 같을 것이라고 판단한다면 큰 오산이다. 세포 조직들의 연령을 측정하는 생체 시계를… 권순일 기자 2024-03-18
영양제 단짝, 비타민D-칼슘...암 위험은 줄지만 '이것'효과 없다고? 함께 섭취하면 특히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D와 칼슘, 이 두 영양소가 완경기(폐경기)가 지난 여성에게 꼭 필요하기는 하나 이를 보충하기 위한 영양제 섭취가 수명 자체를 늘릴 만큼의… 김근정 기자 2024-03-18
[건강먹방] 금값된 과일...‘이렇게’ 보관하면 빨리 상한다 과일 가격이 금값이 됐다. 배 하나에 7000원, 딸기 한 팩에 1만원이 훌쩍 넘는다. 올라도 너무 오른 가격 탓에 선뜻 구매하기도 어렵다. 눈물을 머금고 산 과일이 냉장고에 놓여진 모습을 보면 금방… 최지혜 기자 2024-03-18
‘미니 뇌졸중’ 놓치면…20%는 90일 내 ‘진짜 뇌졸중’? 중년의 A씨는 어느 날 회사에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다가 깜짝 놀랐다. 갑자기 몹시 어지럽고 자판을 자신의 뜻대로 두드릴 수 없었다.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응급실로 갔다. 대학병원 의사는 진료 후 “통상… 김영섭기자 2024-03-17
건강한 식단이 치매 막는 이유... '노화 시계' 늦춘다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 뇌가 건강해지고 치매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건강한 식이요법이 생물학적 노화를 늦추고, 뇌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3-17
밥 먹은 후 빵 자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탄수화물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하루 식사량(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양이다. 다이어트 한다고 50%도 안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김용 기자 2024-03-17
"우울증 떨치고 심장 튼튼"...연예인들 요가하는 이유 있었네 국내외 연예인들의 건강 관리나 몸매 유지법을 살펴보면 요가를 손꼽는 경우가 많다. 요가는 유연성 향상, 근력 강화, 에너지 및 기분 개선 등 몸과 마음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심장 건강… 김근정 기자 2024-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