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도 '이만큼' 자면...뇌졸중에 걸릴 위험 높아져 수면 시간과 건강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루에 최소 몇 시간을 자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해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현재 건강 상태가 좋은 사람이라도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는… 권순일 기자 2024-01-23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 20~30대 당뇨병 증가세가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 유전적 요인도 일부 있다지만,… 윤성철 기자 2024-01-23
화면에 개들이 가득하다면?...반려견도 TV에 관심 반려견도 사람과 같이 TV를 즐겨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화면 속에 또 다른 개가 나올 때 반려견들이 좋아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는 최근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연구팀이 전… 최지현 기자 2024-01-23
"그곳 가렵고 불편 "...겨울에 女질염 왜 잘 생기나 했더니 수은주가 영하 10도 대를 기록하는 날들이 이어지면서 옷도 그 어느때보다 두툼해졌다. 하체에 스타킹이나 내복, 히트텍 등을 껴입게 되는 이때 여성들은 질염에 걸리기 쉽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질염 환자수는 겨울철… 정은지 기자 2024-01-23
배고픈 건지 목마른 건지 헷갈려?...과식할 가능성 높아요 식사 때마다 배가 더부룩한 복부팽만감을 느끼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불편함이 따른다면 필요 이상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원인일 수 있다. 과식은 비만의 주범일 뿐 아니라 위장 장애 및 복통,… 권순일 기자 2024-01-23
"포토샵 흔적?" 美하버드대 의대 논문 조작, 역대급 '망신' 미국 하버드대 의대 산하기관이자 세계적인 암 연구 기관인 데이나 파버 암 연구소가 논문 조작 스캔들에 휘말렸다. 연구소는 데이터 조작 혐의로 6개 논문을 철회하고 31개 연구를 수정 요청 할 예정이라고 CNN… 윤은숙 기자 2024-01-23
"나이는 별개" 피부에 '이것' 다양해야 주름 덜 생긴다 피부의 마이크로바이옴(인체에 사는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미생물)이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미생물 구성이 피부 노화를 늦추는 기술 개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미국 UC샌디에고… 윤은숙 기자 2024-01-23
"40세 넘으면 女건강 확 달라져"...지금 더 신경 쓸 부분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어떤 유혹에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은 불혹(不惑) 40세라지만 건강에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보게된다. 40세를 기점으로 주변에 여기저기 아프다는 사람도 늘어난다. 아무리 활동적으로 생활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더욱… 지해미 기자 2024-01-23
“이쑤시개를 튀겨?”...녹말 이쑤시개 튀김, 먹어도 안전할까? 녹말 이쑤시개를 기름에 튀겨 먹는 ‘녹말 이쑤시개 튀김’이 유행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녹말 이쑤시개를 튀겨 각종 소스나 시즈닝을 곁들여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녹말 이쑤시개가 인체에 무해한 재료로… 최지혜 기자 2024-01-23
"쌓인 눈 먹어도 될까?"...리즈 위더스푼 '눈 요리' 공유 후 난리, 왜? 미국 곳곳에 폭설로 신음 중인 가운데 헐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눈으로 만든 음료를 틱톡에 올리면서 눈을 그냥 먹어도 안전한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일년에 한번 정도 눈이 내린 곳에서 산다는 리즈… 정은지 기자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