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만 볼록한 사람들...빼려면 먹어야 할 식품은?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찌는 사람들이 있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또는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지닌 사람들이다. 한번 찐 뱃살을 빼기란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렵게 느껴진다.… 권순일 기자 2024-01-27
"낚시줄에 긁혔을 뿐인데"....허벅지 절반 도려낸 女, 무슨일? 낚싯줄에 긁힌 상처 하나로 허벅지 살 절반을 도려내고 55번의 수술을 받아야 했던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제 다리를 절단해달라고 호소할 정도다. 사고는 약 5년 전으로 올라간다. 2019년 미셸 밀턴(40세)은 동생… 정은지 기자 2024-01-27
스마트폰 '이렇게' 사용하지 마라...뇌 망치는 3가지 습관 거의 모든 일을 휴대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전화통화를 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던 간단한 기능에서 최신 뉴스를 확인하고, 원하는 영상을 보고, 음악을 듣고, 게임도 한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4-01-26
“엉덩이 근육 봉긋"...리듬체조 신수지 ‘애플힙’ 비결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하얀색 브라톱에 보라색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없는… 최지혜 기자 2024-01-26
전립선암 재발 막으려면...약물 '이렇게' 써야 효과적 전립선암 재발을 막기 위해 테스토스테론 차단제를 처방할 때 한 종류보다는 두세 종을 복합 처방하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종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1-26
고기 먹을 때 몸의 변화가?...양파·마늘 vs 상추·깻잎 고기 먹을 때 채소를 곁들이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기름진 육류의 포화지방과 탄 부위의 발암 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마늘 양파 상추 깻잎 등이 대표적이다. 다만 요즘 농산물 가격이 올라 부담스럽다.… 김용 기자 2024-01-26
병세 심한 샤르코마리투스병에도 희망...2Z형 발병 과정 규명 최근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유전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병(CMT)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중증도가 심한 유형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향후 신규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최근 서울대와 삼성서울병원 연구진은… 최지현 기자 2024-01-26
"눈에 바세린을 슥슥?" 화장 잘 된다는데…과연 괜찮을까? 화장 전 눈가에 바셀린을 바르는 화장법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눈화장 전에 바셀린을 이용하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다. 면봉에 바세린을 묻혀 아이라인 그리듯 눈꼬리 등에 바르는 것이다.… 최지혜 기자 2024-01-26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지해미 기자 2024-01-26
"보드 타다가" 두개골 3번 제거...죽다 산 20대男 사연은? 두개골 일부를 세 번이나 제거한 20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현재 그의 뇌를 감싸고 있는 두개골은 진짜 뼈가 아닌 티타늄 메쉬다. 영국 일간 더선은 최근 3번 죽었다 깨어나 죽음을 3번이나 속였다고… 정은지 기자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