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여성 담낭·담도암”...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보건소와 협력하여 39개 시·군 주민 2만 42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 등 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고 15일 밝혔다. 간흡충, 장흡충, 회충, 편충, 폐흡충 등 장 속의 기생충이 대상이다. 조사 지역은… 김용 기자 2024-03-22
"모유수유 때문?"...1년간 손 저리고 두통 시달린 女, 알고보니 1년 넘게 두통에 시달린 원인이 뇌종양으로 밝혀진 여성 사연이 화제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피오나 도널드(41)는 아들 랄프를 2017년 9월 출산한 후 목 부근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머리에서는 압박감과… 최지혜 기자 2024-03-22
"男고환에 땀띠가?"...여름도 아닌데 땀 질질, 어떤 질환? 땀은 신체의 노폐물을 밖으로 빼내는 고마운 존재다.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에 갔을 때도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이마나 등 같은 곳에서 땀이 흐르기 마련인데, 간혹가다 이유없이 손과 발, 겨드랑이에서 땀이… 정희은 기자 2024-03-22
나이 들수록 얻기 어려워...비타민D에 영향 미치는 6가지 비타민D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다. 햇볕을 쪼이면 생성되는데 실내 생활이 많은 현대인에게는 힘든 일이다. 다른 비타민처럼 음식으로 섭취하기도 어렵다. 비타민D가 풍부하게 함유한 식재료가 많지 않은 탓이다. 굳이 꼽자면 고등어, 우유, 달걀노른자… 권순일 기자 2024-03-22
“근육 감소 막으려면 ‘이것’ 마시면 좋다?” 커피 속에 들어 있는 천연분자 ‘트리고넬린’ 성분이 근육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트리고넬린은 커피와 호로파(콩과식물), 인체에서 발견된다. 싱가포르국립대 의대 연구팀은 근감소증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김영섭기자 2024-03-22
"'이 털' 뭐길래, 뽑다가 쇼크“...4% 생존률로 혼수상태 된 男, 결국 한 남성이 사타구니 부위에 난 털을 제거하려다 혼수상태에까지 이른 사연이 공개됐다. 극도의 복합적 쇼크상태에 빠졌다가 의료진이 예상한 4%의 생존 확률을 뛰어넘어 기적적으로 살아난 이 남성, 무슨 일일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정은지 기자 2024-03-22
뇌사자 아닌 ‘살아있는 환자’에…돼지콩팥 첫 이식 성공 유전자 변형 돼지의 콩팥(신장)을 ‘살아있는 환자’에게 처음으로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미국 NBC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팀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유전자 변형 돼지의 콩팥을 혈액 투석… 김영섭기자 2024-03-22
배윤정 “13kg 뺐지만 뱃살 더”...몸매 유지 어떻게? 안무가 배윤정이 몸매 관리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브라톱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갖고 있지만 “뱃살 조금만 더 빼야겠다”며 “올해 수영복… 최지혜 기자 2024-03-21
“중년 여성 난소암 너무 많아”...꼭 주의할 사람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여성에게만 생기는 암이니 꽤 많은 숫자다. 매년 이 정도의 신규 환자가 쏟아져 중년 여성들을 괴롭히고 있다.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3-21
81세 할머니 뱃속에 "56년 동안 돌이 된 태아 발견"...결국엔 브라질 원주민인 81세 여성이 50년 이상 동안 몸에 아기를 품고 있다가 사망한 일이 보고됐다. 태아가 돌이 되어 56년을 엄마 품 속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일명 '스톤 베이비(stone baby)', 의학용어로는 리토페디온(lithopedion)이라… 정은지 기자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