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고 런닝머신 뛰나요?"... '이만큼' 빨리 오래 걸어야 살 빠져 수명을 늘리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걷기' 등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누구나 할 수 있으면서도 '체중 감량'에도 도움되는 운동으로 살을 빼기 위해… 김근정 기자 2024-02-18
중피종 환자 3년 생존율 4배 높이는 신약 나와 석면이 주요 원인물질로 지목되는 난치성 암이 있다. 폐와 같은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조직층인 중피((中皮)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중피종이다. 이 중피종 환자의 생존율을 4배 증가시키는 신약이 개발됐다. 15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 종양학(JAMA Oncology)》에… 한건필 기자 2024-02-17
"혼자 살고 가난할수록 우울증 위험 커져" 1인 가구가 늘어나며 외로움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로움이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021년 혼자 사는 미국 성인의 6.4%가 우울증을… 박주현 기자 2024-02-17
뇌에 전류 가했더니 치매 예방 효과가? 뇌에 전류를 가하면 치매 증상이 시작되기 최대 20년 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스라엘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해 손상된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박주현 기자 2024-02-17
“너무 많은 위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위암은 매년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짠 음식을 조심하라는 예방 법이 많이 알려졌지만 여전히 환자가 너무 많다. 다른 암과 달리 위 내시경으로 일찍… 김용 기자 2024-02-17
위산 올라와 '콜록콜록'… 피해야 하는 음식은? 봄이 가까이 왔지만, 콜록콜록 기침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기침의 원인으로는 독감 감기 등 호흡기 감염, 알레르기, 위산 역류 등을 꼽을 수 있다. 처방약이나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게 좋다. 하지만 약 대신… 김영섭기자 2024-02-17
치매는 아닌데 깜박 잘 잊는다...기억 잘 하려면? 손에 들고 있으면서 휴대전화를 찾는다거나 방금 전에 통화를 하고 내려놨는데 전화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나 한참을 헤멘다. 어제 만난 지인, 방금 전에 재미있게 본 TV 드라마 주인공 이름이 도무지 생각나지… 김근정 기자 2024-02-17
집에서도 ‘이 운동’만 잘하면 몸짱으로 짠! 팔굽혀펴기(푸시 업)은 간단하면서도 꽤 격한 운동이다. 어디서든 할 수 있고, 제대로만 하면 팔과 어깨는 물론 코어근육까지 단련하는 최고의 근력 운동이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소개한 팔굽혀펴기 마스터하는 법을 알아봤다. 올바는 자세는?=우선… 권순일 기자 2024-02-17
장난끼 많은 침팬지...인간 '유머 감각' 근원이다? 오랑우탄, 침팬지, 보노보, 고릴라 같은 유인원들에게도 익살꾼의 피가 흐르며 바나나껍질로 동료 유인원을 미끄러뜨리는 장난꾸러기 기질은 아마도 13000만 년 전 유인원과 인간의 공통 조상에서 유래했을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왕립학회보… 한건필 기자 2024-02-17
영양을 듬뿍 공급...심장을 위한 최고의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쉬지 않고 뛰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 심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4-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