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갑상선암, '이 증상' 보고 카메라 감독이 발견...어땠길래? 배우 오윤아가 갑상선암을 발견한 계기와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오윤아가 오현경과 산다라박, 한지혜를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윤아는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인큐베이터에… 이지원 기자 2024-04-16
황사 심한 날에 환기는? '이렇게' 대응해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16일 국내에 몰려왔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은 이날 "17일 오전이 돼야 황사가 물러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황사 발생 시 공기의… 박효순 기자 2024-04-16
임신 때 '이런' 건강 문제...조기 사망 위험하다고? 임신 시 앓았던 합병증 등 건강상 문제의 영향이 수십 년이 지나도 이어져 조기 사망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JAMA 내과학 저널(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김근정 기자 2024-04-16
"어떻게든 움직여라" 신체활동... '이 질환' 위험 확 낮춘다 신체활동이 스트레스와 관련한 뇌 신호를 줄여 심혈관질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우울증과 같이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환을 가진 사람은 신체활동을 함으로써 심혈관 건강 개선에 가장 큰 이점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해미 기자 2024-04-16
왜 눈을 자주 깜박일까...뜻밖의 이유 있었네 사람은 통상 1분에 15~20회 정도 눈을 깜빡인다. 한 번 눈을 깜박이는 약 3분의 1초 동안에는 시각적 인식이 끊긴다. 눈 깜박임은 눈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먼지 등 물질을 없앨 뿐만 아니라,… 김영섭기자 2024-04-16
“발에 세균 감염됐을 뿐인데”...결국 다리 절단한 78세 女, 무슨 일? 패혈성 발 감염으로 인해 오른쪽 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던 노인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 켄트주의 제랄딘 뉴잉(78)은 발에 패혈성 감염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 최지혜 기자 2024-04-16
점심만 먹으면 '꿈뻑꿈뻑'...커피 마시면 괜찮아질까? 최근 낮 기온이 20도 중후반을 웃돌며 '봄 날씨'를 실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따뜻해진 날씨와 큰 일교차에 몸이 축축 처지고 피로감과 졸음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보통 이를 두고 '춘곤증(春困症)'에 걸렸다고… 임종언 기자 2024-04-16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밤에 잠 못 잔다고? 걸음걸이로 수면의 질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메이슨대 연구진은 걸을 때 골반의 움직임이 더 크고, 구부정한 자세로 걸으며, 불규칙한 보행 패턴을 보이는 사람은 밤에 잠을 잘 못… 지해미 기자 2024-04-16
담배 끊으면 살찐다? NO...흡연하면 '이 지방' 많아진다 "담배 끊으면 살찐다는데?" 흡연자가 금연 결심을 하지 못할 때 흔히 내세우는 핑계 중 하나는 체중 증가다. 금연하면 담배 대신 군것질을 하게 돼 살이 급격하게 찔 수 있다는 논리다. 하지만 학술지… 박주현 기자 2024-04-16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우울증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법 11 우울증에 걸리면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야 한다. 치료와 때로는 약과 함께 스스로 맞서 싸울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다. 신체 활동, 생활 방식, 심지어는 사고방식까지 행동을… 권순일 기자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