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대신 '이런 차' 마셔라"...심장 지키고 몸속 염증 없앤다 잠을 쫓아야 할 때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그냥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뭔가를 마셔야 한다면 커피보다는 차(茶)를 선택하는 게 건강에 이롭다고 건강정보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소개했다. 각 차의 성분에 약간씩 차이가… 김근정 기자 2024-02-22
“목주름 관리에 진심”...박준금이 선보인 방법은? 배우 박준금이 목주름 가리는 팁으로 스카프를 추천했다. 최근 박준금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카프 스타일링 방법에 대한 영상이 공개됐다. 박준금은 긴 스카프를 머리에 한 번 묶고 남은 끈을 목에 두르는 등 다양한… 최지혜 기자 2024-02-22
유방암 '이 나이'부터 매년 검사하면...사망률 42% 뚝 떨어져 유방암 검진을 위한 유방조영술(유방 X선 검사)은 언제 시작해 얼마나 자주 받는 것이 좋을까? 40세에 시작해 79세까지 매년 검진을 받은 여성의 사망률 감소율이 가장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북미방사선학회(RSNA) 학술지… 한건필 기자 2024-02-21
같은 공간에 있어도 男女, '이렇게' 보는 것 다르다 남성과 여성은 생각하는 방식에서만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은 장소에 있어도 남성과 여성은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 학술지《폭력과 성(Violence and Gende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은 밤에 같은 공간에 있어도 공간을… 박주현 기자 2024-02-21
아침에 달걀·사과 꾸준히 먹었더니...근육·혈관에 변화가? 104세(1920년생) 김형석 교수는 대표적인 건강 장수인이다.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칼럼 집필, 강연 등을 지금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그는 아침에 달걀과 사과를 꼭 먹는다. 87세 김영옥 배우(1937년생)도 달걀과 사과를 빠뜨리지… 김용 기자 2024-02-21
직장여성, 좋은 인맥 자랑하다 ‘돌’ 맞을 수 있다? 조직 생활을 하는 직장 여성에게는 ‘고위직 인맥’이 남성과는 달리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카네기멜론대, 미시간대 공동 연구팀은 약 2,800명을 대상으로 한 5건의 연구(중국에서 3건,… 김영섭기자 2024-02-21
맨솔 못피워? 그럼 끊지뭐 ... "판매 금지법 흡연율 낮춰" 멘솔 담배 판매를 아예 금지하는 것이 흡연율 하락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니코틴 및 담배 연구(Nicotine & Tobacco Research)»에 발표된 새 논문에 따르면 멘솔 담배 금지법 시행이후… 윤은숙 기자 2024-02-21
美전역 먹는 물에 화학물질 없앤다...수돗물 정화에 7조 투입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는 상수도를 정화하기 위한 대규모 노력의 일환으로 58억 달러(약 7조7500억 원)의 자금이 곧 미국의 모든 지역에 투입될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마이클 리건 청장과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은… 한건필 기자 2024-02-21
"키작女 vs 키큰女"...여자 키에 따라 성향 다르다, 어떻게?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8 Q. 당신은 키가 큰 여성인가? 작은 여성인가? 기자의 개인 정보를 발설 하자면 키가 작은 편이야. 키가 크든 작든, 먼저 이 콘텐츠는 키로 '갈라치기' 목적이 아님을 일러둘게.… 정은지 기자 2024-02-21
‘통증 1위’ 췌장암…‘이것’ 때문에 빨리 퍼진다? 통증이 가장 심한 암으로 췌장암이 꼽힌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나, 췌장암은 일반적으로 극심한 복통을 일으킨다. 췌장암 가운데 가장 흔한 유형은 ‘췌관 선암’으로 전체의 85~90%를 차지한다. 이 암은 특히 50대 이상의 나이든… 김영섭기자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