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양성대장염·크론병, 파킨슨병과 사촌이라고?” 염증성장질환과 파킨슨병이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의대·병원 연구팀은 염증성장질환(IBD)과 파킨슨병을 모두 진단받은 환자 67명을 조사한 결과 특정 유전자(LRRK2) 변이가 이 두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김영섭기자 2024-05-15
남성호르몬 낮은 男이 더 빨리 죽는다? 남자들은 크면서 남자다워지는 것을 강요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강요가 남자의 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 에 따르면 남성 성호르몬… 박주현 기자 2024-05-15
"손과 다리 모두 절단" 쌍둥이 출산 후 '이것' 온 여성...무슨 사연? 쌍둥이를 출산한 후 사지를 거의 모두 잃은 여성이 있다. 영국 런던 남서부에 사는 케디자 티페(29)의 이야기다. 영국 일간 더선은 두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나서 산후 패혈증에 걸린 후 기적적으로 목숨은… 지해미 기자 2024-05-15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김용 기자 2024-05-15
“살찐 사람 ‘프로필 사진’, 사뭇 다르다”…왜? 자신의 외모나 몸매에 심각한 결점이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병을 신체이형장애(신체추형장애)라고 한다. 비만한 사람의 대다수는 외부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앱의 프로필 사진에서 몸을 숨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유니카밀러스 국제의대(UniCamillus International Medical… 김영섭기자 2024-05-15
위험한 뇌졸중, 왼쪽과 오른쪽 뭐가 다를까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갑자기 찾아 오는 불청객, 뇌졸중. 뇌 기능에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급속히 생긴 장애가 상당 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뇌의 '심장 마비'라고 생각하면 쉽다. 뇌졸중의 심각한 정도와 함께 뇌의… 김근정 기자 2024-05-15
다이어트 한 달 쉬면 말짱 ‘꽝’...몇 년간 살 잘 안 빠져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한 몸매를 잘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우선 과식하지 않고 적당한 식사량을 꾸준히 지킨다. 과일을 많이 먹고, 아침식사를 건너뛰지 않는 식습관도 갖고 있다. 또한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4-05-15
지난해 여름 2천년 만에 가장 더워...그렇다면 올 여름은? 지난해 북반구 전역의 여름이 2000년 만에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과학 기구에 근거한 기상 기록은 1850년부터 시작됐지만 나무의 나이테를 이용한 분석 결과 2023년 여름이 역대 가장 더운… 권순일 기자 2024-05-15
"계속 배 아파"…배 속에서 20cm 쇠숟가락 나온 女, 어쩌다? 러시아 소녀의 뱃속에서 20cm 쇠숟가락이 나온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러시아의 한 소녀는 지속적인 복통에 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 소녀의 뱃속에서 약 20cm의 금속 물체가 발견됐다.… 최지혜 기자 2024-05-15
"136kg→79kg" 13개월간 57kg 뺀 女... 이 식단 했다는데, 뭐길래? 한 때 136kg에 달할 만큼 뚱뚱했던 여성이 거의 1년만에 57kg를 뺀 사연이 전해졌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칼로리 극제한의 식단, 케임브리지 다이어트였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리버풀에 사는 49세 베리티… 정은지 기자 202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