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몸매관리 "먹고 싶은거 다 먹어"...단 '이것' 꼭 지켜 배우 고소영(51)이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도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단, 저녁 8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다는 것. 최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한 고소영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대한… 최지혜 기자 2024-03-19
암 환자의 한숨..."라면·피자·치킨 먹을 수 있나요?" 암은 여전히 무서운 병이다. 과거보다 생존율(5년 상대 생존율)이 향상됐지만 암은 암이다. 무엇보다 ‘암’이란 단어가 주는 정신적 충격이 상당하다.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 지인들도 걱정한다. 초기에 발견해도 독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김용 기자 2024-03-19
‘집콕’ 1인가구 중년층, 우울증 위험 급상승 1인가구 내에서 사회적 고립의 정도가 증가할수록 우울의 연관성이 증가하며, 특히 중년층에서 위험성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이 발간하는 ≪주간 건강과 질병≫ 최신호에 소개된 ‘1인가구의 사회적… 박효순 기자 2024-03-19
"눈 자꾸 비비는데"...각막 진짜 찢어질 수 있을까? 눈이 피로할 때, 가려울 때, 건조할 때 우리는 별 생각없이 눈을 비빈다. 하지만 무심코 눈을 비비는 행동이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검안사 웨스턴 투텐 박사는 눈… 지해미 기자 2024-03-19
“맹물로 머리 감기"...Z세대 '노샴푸' 유행, 탈모와 두피엔? 해외 Z세대 사이에서 ‘노샴푸(No-shampoo)’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다. 말그대로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는 방식이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노샴푸 트렌드가 근 몇 년간 인기를 끌고 있다. 노푸… 최지혜 기자 2024-03-19
"머리가 빨려 들어가" 두피에 착시 타투한 男...대머리 괜찮을까? 머리 뒤통수가 맨홀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착시현상 타투를 한 남성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더미러가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의 시온 타투 컴퍼니에서 일하는 타투이스트 매트 피어슨은 친구인 라이언의 두개골… 정은지 기자 2024-03-19
“퇴직 임직원과도 잘 지내야…진짜 일류기업” 회사가 퇴직 임직원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퇴직자 경력관리를 돕고 최신 정보를 주고받는 데 힘쓴다면 양자에게 모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UBC) 사우더 경영대학원 연구팀은 스타벅스에서부터 대형 로펌에 이르기까지 기업을… 김영섭기자 2024-03-19
근육 키우는 '이 운동'...기억력도 좋게 한다? 고강도 저항 훈련을 잠깐이라도 하면 기억력과 뇌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저항 운동(resistance exercise)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흔히 무산소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흔히 푸쉬업, 벤치프레스, 복근운동 크런치,… 박주현 기자 2024-03-19
"벽지-소파 뜯어먹어?" 3살 아이...자꾸 이상한 것 섭취, 왜? 영국 웨일스에서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스테이시 아헤른(25)은 세 살 된 첫째 딸아이가 집안 곳곳에서 위험한 물건을 먹지 않도록 하루종일 지켜봐야 한다. 장난감에서 양초 왁스, 식물, 소파까지 아이는 말 그대로… 지해미 기자 2024-03-19
"MBTI는 아는데 BMI 뭐예요?"...성인 70% 본인 BMI 몰라 우리나라 성인의 70% 이상은 본인의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이하 BMI))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MI는 자신의 몸무게(kg)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대한비만학회는 BMI 23~24.9(kg/㎡)를 '비만 전단계'로, BMI 25(kg/㎡)이상을 비만으로 정의한다. 비만… 윤은숙 기자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