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때문에 두통?" 방치하다 결국...오른쪽 몸 마비된 男, 무슨 일? 오른쪽 몸이 이상하고 두통과 구토 증상이 있었던 20대 남성, 그저 술을 많이 마신 탓으로만 생각하고 통증을 방치하다 시력 때문에 안경사를 찾았다가 종괴가 있는 걸 확인한 사연이 전해졌다. 결국 이 남성은… 정은지 기자 2024-05-14
당뇨병 약이 심장질환도 개선?...입원·사망 위험 4.5배 낮아져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가 심부전 증상과 합병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사망 위험을 4.5배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심부전은 심장의 구조·기능 이상으로 혈액을 받아들이는 이완 기능이나 짜내는… 임종언 기자 2024-05-14
사교육 규제하면…청소년 앉아있는 시간 ‘확’ 준다? 정부 당국이 사교육을 규제하면 어린이∙청소년의 앉아지내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등 공동 연구팀은 중국 정부가 2021년 사교육 규제와 가정교육 의무화 조치를 취하기 전후에 초중등생… 김영섭기자 2024-05-14
"비만은 세포 탓?"... '이 지방세포' 많으면 뚱뚱해지기 쉽다? 큰 지방세포가 많으면 커서 체중이 덜 나가는 반면 작은 지방세포가 많으면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향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방 세포의 크기만을 보고 살이 찔지 여부도 예측 가능하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한건필 기자 2024-05-14
"의사들 100번 증상 무시"... '이 병'으로 30kg 쪘던 20대女, 무슨 일? 전직 발레 무용수였던 한 20대 한 여성이 극심한 '중증 천식'을 겪어 있었음에도, 의사들로부터 '단순 불안증'이라고 무시 당해와 수차례 죽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이 불안증이라며 의료진에게 정확한 치료를 거부당한 횟수만도… 정은지 기자 2024-05-14
"암보다 생존율 낮다"...나이들어 '이곳' 다치면 1년 안에 끔찍 골반과 다리를 잇는 고관절이 부러지는 것은 노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다. 회복 기간이 길고 심할 경우 사망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관절은 골반의 관골구와 태퇴골의 대퇴골두를 연결하는 관절이다.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박주현 기자 2024-05-14
8kg 뺀 소유, 늘씬한 몸매 비결... '이런' 다이어트 했다 가수 소유가 8kg 감량 후 군살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긴 상의에 짧은 하의를 입은 소유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앞서 소유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최지혜 기자 2024-05-14
"코 막힐 때 '소시지·김치' 먹지 마라?"... '이 성분' 때문에 더 심해져 감기에 걸리거나 알레르기로 고생할 때, 미세먼지 농도가 안 좋을 때 코가 막힌다. 감염이나 알레르겐과 같은 무언가가 비강 내막을 자극하면 염증과 부기가 발생하고 몸은 이를 제거하기 위해 더 많은 점액을 생성하기… 박주현 기자 2024-05-14
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치료제, 中임상 3상 IND 승인 아리바이오가 중국에서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임상3상 시험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아리바이오에 따르면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는 AR1001의 임상3상 시험 계획(IND)을 공식 승인했다. 이에 따라 AR1001은 기존에 글로벌 임상을… 장자원 기자 2024-05-14
중요한 일 앞두고 불안하다면... '이런' 음료 마셔라 매일 느끼는 불안감과 초조함, 너무 당연해서 일상의 일부처럼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불안감에 생활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버겁다고 느끼기도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불안장애 평생 유병률은 9.3% 정도로 10명 중… 김근정 기자 2024-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