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까지 점령한 '팅커벨'...무해하다지만 피하고 싶다면? 몸집에 비해 큰 초록빛 날개를 지녀 ‘팅커벨’로 불리는 동양하루살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대거 출몰했다. 건물 외벽과 창문은 물론 지하철 내부에서도 발견돼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동양하루살이는… 이지원 기자 2024-05-22
기억력 정상이어도...‘이것’ 자주 발생하면 “치매 초기”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노인성 치매로도 불리는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사람들은 기억을 깜빡깜빡 잊는 것뿐만 아니라 잘 넘어지며 몸의 균형도 못 잡고 비틀거리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일단… 권순일 기자 2024-05-22
달걀 먹은 사람 vs 빵 먹은 사람...누가 더 날씬하고 활력 넘칠까? 달걀(계란)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달걀에 풍부한 단백질은 신체의 여러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한 개만으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의 하루 권장량을 상당 부분 충족시킨다. 또한 달걀에 포함된 올레산은 심혈관과… 권순일 기자 2024-05-22
혜리 "내 생애 이런 피부 처음"...그 비결 ‘이것’ 끊어서?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제한한 후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쉬는 날에도 멈출 수 없는...자기관리?!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기상 후 세안에 나선 혜리는 “지금… 이지원 기자 2024-05-22
"맹장 터졌나?" 병원 갔는데 아기 나와...출산까지 임신 모른 女, 어떻게? "맹장인가? 배가 아파 병원에 갔는데, 애가 나올거란다!" 한 미국 여성이 극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 곧바로 출산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때까지 그는 자신이 임신했단 사실을 알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더미러는… 지해미 기자 2024-05-22
“붓고 휜 손가락" 종양 때문?...결국 '중지' 잘라낸 女, 무슨 일? 구부러지고 퉁퉁 부은 중지 손가락을 잘라내야만 했던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단순 골절이라 여겼으나 손가락 관절 등에 종양이 빠르게 자라고 있던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사는 나탈리 가르시아(29)는… 최지혜 기자 2024-05-22
지나가다 범죄 목격했는데...그냥 보게만 되는 이유, 왜? 눈 앞에서 벌어지는 범죄행위를 보고 즉각 가해자를 응징하는 건 결코 쉽지 않다. 범죄행위를 목격할 때 급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해자를 응징하기 보다는 피해자를 돕는 것을 선호하며, 가해자 응징에는 특별한 ‘인지적 노력’이… 김영섭기자 2024-05-21
"골든타임 중요한 뇌졸중"...피 검사로 치명적인지 빠르게 진단 뇌졸중이 발생하면 신경세포가 몇 분 안에 죽기 시작하기에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의사들이 “시간이 곧 뇌(time is brain)”라고 말하는 이유다. 이때 어떤 유형의 뇌졸중이냐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혈액검사를 통해 이를 가속화할… 한건필 기자 2024-05-21
"로봇 무서워 사표 낸다"...종업원들 짓누르는 포비아 로봇과 함께 일해 본 직원들은 사표를 고려할 정도로 강력한 로봇 공포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호텔이나 레스토랑은 인력난 해결과 비용 절감을 위해 로봇 도입을 늘리고 있다. 미국… 윤은숙 기자 2024-05-21
“중년 넘어도 식탐 못 이겨”...고지혈증 피하는 식습관은? 95세, 100세에도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일상에서 무리를 안 한다”고 말한 분들이 많다. 중년부터 과식 안 하고, 운동도 지나치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건널목에서 파란불이 얼마 안 남았으면 멈춰 서서 기다렸다고… 김용 기자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