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보관 땐...숫자 '2'를 기억하라"...왜? 요즘엔 먹다 남은 음식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예전보다 위생 관념이 많이 좋아졌다. 괜히 돈 좀 아끼려다 몸이 아프고 시간과 돈을 버릴 수 있다. 호주 비영리 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이… 김영섭기자 2024-04-02
11kg 뺀 신지, 군살 제거엔 '이 방법'... "한결 가벼워", 뭐길래? 코요태 신지가 디톡스 후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운동을 마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거울 앞에서 늘씬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금, 토, 일 디톡스 덕분에 한결 상쾌하고 가볍다”는… 최지혜 기자 2024-04-02
왜 중년의 자연스러운 주름마저 감추려고 할까? TV를 볼 때 유명인들의 부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을 가끔 목격한다. 친근했던 인상이 어느 순간 변해 불편한 느낌이 온다. 팬의 입장에서 속상한 마음까지 든다. “왜 얼굴에 손을 댔지? 예전이 더 좋았는데...” 중년이… 김용 기자 2024-04-02
술 끊을 수 없다면?... '이렇게'만 해도 뇌심혈관병 위험 ↓ 술을 지속해서 많이 먹는 '만성 과음자'가 술을 조절해서 먹을 시 심근경색증·뇌졸중 등 뇌·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 과음은 뇌·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위험… 임종언 기자 2024-04-02
성관계 후 女 소변 꼭 봐야할까?...'이것' 재발 막으려면 요로감염증은 몸 속에서 소변을 만드는 신장에서부터 몸 밖으로 소변을 배출하는 요도에 이르는 부위인 요로(소변길)에 생긴 감염이다. 신장, 요관, 방광, 요도 중 어느 부위에 감염이 생겼는지에 따라 증상이나 심한 정도가 다르다.… 지해미 기자 2024-04-02
"코에 붉은 점이 암?" 코끝 절단한 女...평생 선크림 발랐는데, 왜? 한 영국 여성이 코 끝의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방치했다가 코끝을 절단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52세 사라 존스는 코에서 처음 작은 반점을 발견했을 때 큰… 정희은 기자 2024-04-02
“점심 빨리 먹고 눈 좀 붙이면”...낮잠의 건강 효과 8 봄날이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점심시간 이후에는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럴 때 졸음을 떨쳐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잠깐이라도 자는 것이 건강에 좋다. 전문가들은 “낮잠을 게으른 습관으로 여길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낮잠이… 권순일 기자 2024-04-02
“결핵 걸리면 폐암 위험 3.6배”…혈액, 부인암 2배 이상 결핵을 앓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이 약 80%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폐암(3.6배), 혈액암(2.4배), 부인암(2.2배)에 걸릴 위험이 높다. 한양대 의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공동… 김영섭기자 2024-04-02
잠 못자도 ‘이것’ 부족?…과일 적게 먹는 사람은 더 챙겨야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무기질) 중 하나가 마그네슘이다. 마그네슘은 혈압 조절, 근육 이완,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도 관여해 ‘에너지 미네랄’이라고도 불린다. 비타민과 단백질, 오메가-3… 권순일 기자 2024-04-02
"갈라진 발뒤꿈치 창피하네"...각질 막 긁어내지 말고 '이렇게' 날씨가 포근해진 만큼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얇은 옷뿐만 아니라 샌들, 구두 등을 찾는 사람도 많다. 특히 맨발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신발을 신을 때면 발뒤꿈치가 신경쓰이기 마련이다. 자칫하면 미처 정리하지 못한 각질과… 최지혜 기자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