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속껍질이 피부에 좋다고?"...주름 펴주고 촉촉하게 해 밀 제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밀기울’(속껍질)이 국내에서 연간 약 4,200톤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최근 사료로 쓰이고 대부분 버려지던 밀기울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는 국내 결과가 나왔다. 28일 농촌진흥청은 국내 밀기울… 정희은 기자 2024-05-29
"배가 아팠는데 심장이?"…女 심장마비 증상 '이렇게' 다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은 2022년 183만 명이다. 이 중 여성은 78만 명이나 된다. 2018년 67만 명에 비해 15.6% 증가한… 정희은 기자 2024-05-29
국내 외상성 척수 손상, 3만명...등 부상 때 수술환자 많아 최근 13년 동안 국내에서 외상성 척수 손상 환자의 동향을 분석한 연구가 발표됐다. 레저·스포츠 인구 증가로 관련 환자도 늘어나고 있어 향후 의료정책과 치료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아주대병원… 최지현 기자 2024-05-29
180㎝·51㎏ 홍진경 “살 찌는 거 싫어”...몸매 강박 벗어나려면?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몸매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홍진경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한다고 이야기했다. 홍진경이 “어제 화이트와인을 마셨는데 너무 속이 쓰려서 말린 황태를… 최지혜 기자 2024-05-29
생후 22개월 아이 '이것' 먹다 숨져...품에서 떠나보낸 男 사연은? 포도 때문에 어린 아들을 잃은 호주 남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퍼스의 브라이언 브워가는 지난 1월 생후 22개월된 둘째 아들을 떠나보냈다. 해변에서 두 아들과 시간을 보내던… 최지혜 기자 2024-05-29
“왜 몸을 혹사시켜요?”...건강 위한 운동이 독이 되는 경우? 선수가 아닌 일반인의 운동은 우승이 목적이 아니다. 대부분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한다. 심폐 기능-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를 통해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 하지만 운동량이나 강도가 지나치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5-29
당뇨병, 마른 사람은 괜찮다?...오히려 '심장건강'까지 위험 당뇨병은 과체중이나 비만 환자에게만 발생하지 않는다. 당뇨의 원인은 단순히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 우리나라 당뇨 환자의 절반 가까이는 정상 체중이거나 저체중인 '마른당뇨'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마른 당뇨병… 최지현 기자 2024-05-29
욕실에 '이것' 있다면...당장 교체! "생식기 등 건강 해쳐" 욕실에 샤워커튼을 단 집이라면 재질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 PVC를 사용한 사워커튼이 유해물질을 방출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최근 난방 및 배관용품 전문업체 플럼네이션(PlumbNation)의… 지해미 기자 2024-05-29
"칼슘만 잘 먹으면 돼?"...뼈 건강을 위한 진짜 식습관 6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칼슘이 뼈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권순일 기자 2024-05-29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폭식"...잠깐 식욕 폭발했다고? NO! 폭식증으로도 불리는 폭식 장애는 반복적으로 폭식을 경험하는 섭식 장애의 일종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2일 이상 음식을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는 일이 6개월 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할 때 폭식 장애 진단이 내려진다. 이전의… 권순일 기자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