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관리 위해 "라면에 밥 안 말아 먹어"...나트륨 때문? 톱모델 한혜진이 라면을 끓여 먹으며 건강 팁을 공유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오늘은 스프 다 넣음. 라면을 솥뚜껑에 장작불로 끓여먹는 한혜진의 라면 먹방 클라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원 기자 2024-04-20
"콩팥에 돌도 막아준다?"...레몬 먹으면 몸에 어떤 일이? 신맛, 쓴맛은 물론 상큼함까지 겸비한 레몬.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레몬은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활성 산소를 막아 암 예방에도 좋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레몬의 이점 4가지과 섭취… 정희은 기자 2024-04-20
"노화 걱정?" 몸속 세포 덜 늙게 하는 '이런' 과채소 먹어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많은 이들이 간절히 바라는 일이다. 장수마을 노인들의 건강 비결과 그들이 어떤 생활습관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것도 이러한 바람을 실현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유전적 요인, 환경, 스트레스… 김근정 기자 2024-04-19
"눈물 콧물 범벅"...왜 밤만 되면 알레르기 심해질까? 안 그래도 알레르기로 괴로운데 밤만 되면 증상이 더 심해져 잠까지 설치는 경우가 많다. 알레르기는 눈곱, 재채기, 기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는데 밤이 되면 수면 자세나 침실 내 알레르겐 등의 영향으로… 김근정 기자 2024-04-19
다운증후군 있으면 왜 알츠하이머병 빨리 올까? 다운증후군을 지닌 사람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시기가 왜 빨리 이뤄지는 지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의 2개 인자로 꼽히는 아밀로이드 베타(Aβ) 단백질 축적과 타우 단백질 축적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랜싯 신경학(Lancet… 한건필 기자 2024-04-19
WHO, 호흡기질환의 공기 전파 위험 대폭 수용 세계보건기구(WHO)가 호흡기질환의 공기 전파 관련 용어를 대폭 수정했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기에 의해 전파될 수 있음을 한동안 인정하기 거부했던 WHO의 뚜렷한 태도 변화라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 외신이… 한건필 기자 2024-04-19
“생각보다 너무 많네”...중년 여성의 화병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22년 말 정신 및 행동장애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398만 명이나 된다. 고혈압(727만 명), 관절염(514만 명)에 이어 3위다. 우울장애 및 조울증, 불안장애 등 여러 질병을 포함하는 정신… 김용 기자 2024-04-19
"베리류도?" 콜라겐 풍부한 식품 먹으면...피부 정말 좋아질까? 외모를 젊게 유지하고 싶은 건 수많은 사람들의 바람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어쩔 수 없이 주름이 생기고 피부는 처지기 마련이다. 이럴 땐 올바른 식습관이 어느 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4-19
잠 덜 자면 당뇨병 위험…음식·운동으로 낮출 수 있나? 하루에 6시간 미만 잠을 자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스웨덴 웁살라대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그렇다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거나 운동을 적절히 하면 수면 부족에 따른 당뇨병 위험을 어느 정도… 김영섭기자 2024-04-19
"귀 옆 여드름이 수박 크기로"...17년간 혹 달고 산 男, 새삶 얻었다 여드름인가 했는데..., 귀 옆에 난 좁쌀만한 혹 하나가 17년간 계속 커져 결국 수박처럼 얼굴에 달고 다닌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름이 팀인 이 남성은 얼굴에 매달린 혹과 불편한 공존을 이어오면서… 정은지 기자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