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감자 14개, '이렇게' 먹으면...심장마비 사망위험 줄인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감자. 흔히 감자라고 하면 튀김 등을 떠올리며 건강에 나쁘거나 살이 찌는 음식으로 여기기 쉽지만 사실 감자는 잘만 먹으면 건강상 이점이 많은 좋은 식재료다.… 김근정 기자 2024-06-13
"살 빼주고 혈당도 잡아주고"...아침식사로 좋은 '고단백' 식품은? 하루의 시작을 함께 하는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하루의 활기를 좌우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토스트나 시리얼 등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선택하지만 여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더한 영양만점 식단을 선택하면… 김근정 기자 2024-06-13
“우주여행 후 면역체계 이상 생겨"…왜? 지구 궤도를 도는 우주 비행사는 단기 우주 비행에서도 감염 및 휴면 바이러스의 재활성화와 같은 면역 체계 문제로 고통 받는 경향이 있다. 이는 중력 부족으로 인해 우주여행 중 면역 체계에 이상이… 한건필 기자 2024-06-12
"물속에서 출산 안전할까?"...수중분만, 과학적으로 따졌더니 수중분만이 산모나 아기의 합병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전문가의 감독 하에 이루어지는 수중 분만이 물 밖에서의 출산만큼 안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수중분만은 말 그대로 물 속에서 아기를… 지해미 기자 2024-06-12
잠 부족해 생긴 염증, ‘이것’으로도 잡을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이 아스피린을 소량 먹어도 수면 부족으로 생기는 염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46명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4-06-12
전립선암에만 '찰싹' 달라붙는 형광염료 나왔다 전립선 암세포에 달라붙는 형광 염료가 전립선암 제거수술에 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럽 핵의학 및 분자영상 저널(European Journal of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에 발표된 영국과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6-12
"배 아파 응급실 행, 변비니 집 가라"...몇 시간 후 사망한 소녀, 무슨 사연? 11세 소녀가 배가 아파 병원에 갔지만 단순히 변비라 진단받고 집에 온지 몇 시간 만에 사망한 사건이 조사에 들어갔다.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가족은 그냥 돌려보낸 병원의 과실이라며 소송을 걸… 정은지 기자 2024-06-12
"냄새 잘 못 맡는 노인, 심장 건강 조심해야" 나이가 들수록 후각이 어느 정도 상실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50대 초반에 거의 4명 중 1명이 후각 장애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0세 이후에는 절반 이상이 후각 기능 문제를… 박주현 기자 2024-06-12
“운동 효율 높은 최적의 시간대는?”...‘이 시간’이 좋은 이유가? 하루 중 언제 운동하는 게 가장 효율이 높을까? 최근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혈당 관리에는 저녁 운동이 가장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다시 아침, 저녁 운동을 놓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운동 시간대가… 김용 기자 2024-06-12
근육호르몬 뿜뿜 나오게 하려면?...매주 '이렇게' 운동하라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적인 사람은 암, 당뇨병, 심혈관병 등 위험이 낮고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사는 경향이 있다. 근력운동(저항운동)을… 김영섭기자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