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가벼운 아이 낳은 女, 노화·치매에 관심을? 몸무게 2.5kg 미만의 아이(저체중아)를 낳은 적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건강에 좀 더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저체중아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은 노화가 1~2년 더 빨리 진행되며 훗날… 김영섭기자 2024-06-21
"피와 고름 철철" 보톡스 맞았는데...평생 흉터 남아, 원인은? 주름 개선 주사 보톡스를 맞은 후 얼굴 전체에 고름과 피가 흘러나오는 거대한 종기가 생긴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고름이 커져 HIV에 감염된 것은 아닌지 걱정할 정도였다고. 이 여성은 미용 시술 주사의… 정은지 기자 2024-06-21
살빼준다고 난리난 '이 오일'...한 티스푼만 먹어도? 사실은 최근 틱톡엔 '피마자 오일' 붐이다. 피마자 오일을 복부나 배꼽에 문질러 복부 팽만감을 줄이거나 자기 전에 얼굴에 발라 촉촉한 피부로 잠에서 깨는 등 다양한 사용법이 쏟아져 나온다. 이 가운데 체중 감량을… 정은지 기자 2024-06-21
"AI 기반 피 검사"...95% 정확도로 간세포암 조기 진단 가능 간암의 가장 흔한 형태인 간세포암(HCC) 발병을 83%~91%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AI기반의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병리학회지(American Journal of Pathology)》에 발표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4-06-21
"거기서 왜 나와!" 男음경서도 '이것' 발견...발기부전 위험 식품 포장재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이 남성의 음경에서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이 음경의 근육 기능에 영향을 미쳐 발기부전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은 먹는 음식, 물, 심지어… 지해미 기자 2024-06-21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든데다 생활 습관조차 좋지 않다면 비타민 부족으로 건강에 나쁜… 권순일 기자 2024-06-21
“허리통증, 걸핏하면 재발”…뾰족한 수 없을까? 허리 통증(요통)은 재발이 너무 잦다. 허리 통증 환자의 약 70%는 치료받은 뒤 1년 안에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리 통증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이다. 나쁜 생활습관 탓에 생기는 병이다. 이를 바로잡아야, 허리… 김영섭기자 2024-06-21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 보세요 '백세 시대'라고들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전문 트레이너 등의… 김근정 기자 2024-06-21
"화장실만 몇 번째야?" 참을 수 없는 설사...이게 무더위 때문? 더운 날씨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증상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의외로 생기기 쉬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설사'다. 높은 기온 자체가 설사를 일으킨다고 할 수는 없지만 높은 기온으로 인해 생길… 김근정 기자 2024-06-21
"女 가슴 크면 땀 많이 흘릴까?"...반전 결과 보니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가슴이 큰 여성은 가슴 부위에 땀을 덜 흘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에 따르면, 가슴 크기가 커지면서 땀샘의 밀도가 감소하는 것이 그 이유인 것으로 추측된다. 영국 사우샘프턴대 연구진은… 지해미 기자 2024-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