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암 위험 줄어”…뚱뚱한 사람 살빼면 5년 내에 무슨 일이? 살이 찐 사람이 체중을 줄이면 비만과 관련된 암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비만은 적어도 13가지 유형의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이는 주로 에스트로겐과… 권순일 기자 2024-06-26
"돌에 발 긁혔을 뿐인데"...살 파먹는 '이것' 걸려 7번 수술, 무슨 일? 정원을 돌보며 생긴 작은 상처 때문에 괴사성 근막염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체스터필드에 사는 루이즈 포셋(58)은 올해 4월 자신의 집 정원을 가꾸던 중 돌에 발을 긁히는… 지해미 기자 2024-06-26
"30kcal 정도 빠져" 한혜진, 라면에 '이것' 절대 안 넣어, 뭐길래? 모델 한혜진이 몸매 관리 노하우가 담긴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24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또간집 아님! 한혜진 홍천 별장 털러 먹방 천재 풍자 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의 홍천… 이지원 기자 2024-06-26
발목 삐끗해 부었다면...냉찜질하고 발 '이렇게' 둬라! 건강을 위해 걷기나 조깅, 등산 등을 즐기거나 무리하게 강행하다 보면 발을 접질러 발목을 삐끗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보통은 발목 염좌로 5명 중의 4명은 무조건 인생에 한 번은 겪는 흔한 부상이다.… 김근정 기자 2024-06-25
“흡입형 인슐린, 주사나 펌프보다 혈당관리에 효율적” 흡입형 인슐린이 주사나 펌프보다 혈당 관리에 효율적이라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약 4분의 1가량은 오히려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져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적용된다고 할 수는 없었다. 21일~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한건필 기자 2024-06-25
사회적 불안감 높은 10대... 2년 후 우울 자살 충동 높아져 범죄, 사건, 사고 등에 대해 사회적 불안 증상이 높은 청소년은 2년 후 자살생각 및 우울 증상이 심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사회 불안 증상… 지해미 기자 2024-06-25
자두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몸속 중금속에 변화가? 자두는 초여름 제철 과일이다. 생김새는 복숭아와 비슷하나 크기가 작고 신맛이 난다. 자두 꽃은 ‘오얏 꽃’으로 부르기도 한다.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마라’라는 말은 오해받을 만한 짓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김용 기자 2024-06-25
“인공지능으로, 암도 잡아내”…몇 종이나 진단 가능? 전 세계에서 매년 새로 암으로 진단받는 사람은 1900만 명이 넘는다. 또 매년 약 1000만 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는다. 이런 암을 진단하는 데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시대가 곧 열릴 전망이다. 영국 옥스퍼드대가… 김영섭기자 2024-06-25
"팔 흔들고 보폭 크게" …살 빼려면 '이렇게' 걸어라 간단하고 충격이 적게 가해지는 걷기 운동은 체력 수준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심혈관 건강에도 좋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걷기 운동을 할 때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더… 지해미 기자 2024-06-25
"근육량 줄면 알츠하이머 위험 증가" 세계 첫 규명 국내 연구진이 다중 뇌영상을 이용해 근육 감소가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근감소증이란 나이가 듦에 따라 근육 양과 기능이 감소하는 병이다. 특히 운동능력이 저하되면서 알츠하이머, 혈관성 치매… 임종언 기자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