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에 용종 3800개 꽉 차" …최준용 아내, '이 질환'으로 대장 들어내 배우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건강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준용은 아내인 한아름의 건강을 걱정하며 “저희 아내는 대장 전체가… 이지원 기자 2024-07-12
아침형 인간이 똑똑하다? "늦게 자는 사람이 인지 기능 더 좋아" 다음 날 중요한 시험이나 발표가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찍 잠자리에 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 윈스턴 처칠과 같은… 박주현 기자 2024-07-12
"암 발병 40%는 예방 가능"...암을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은? 미국 성인에게서 발생한 암의 40%는 예방 가능한 암이라는 미국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암이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이 아닌 나쁜 생활습관과 감염성 질환의 영향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미국암학회(ACS)는 11일(현지시간) 발간한 연구 보고서에서… 최지현 기자 2024-07-12
“췌장암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조기 발견 단서 숨어 있나?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국내 8위 암이다. 여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큰 차이가 없다. 일반적으로 암은 술-담배를 즐기는 남자 환자가 더 많다. 그런데 췌장암은… 김용 기자 2024-07-12
“3달 만에 -14kg”...75kg였던 호주女, '3가지 비법' 실천했다는데 기존 75kg에서 3달 만에 약 14kg를 뺀 호주의 한 주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비결이 3가지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서 두 아이를… 최지혜 기자 2024-07-12
일하면서 가사·육아도 하니... "재택근무자 수면장애 가능성 높다" 집에서 근로하는 재택근무자가 사무실이나 현장에서 일하는 근무자에 비해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재택근무 땐 일과 가정의 경계가 없어져 더 많은 가사 노동을 하게 되어 피로가 더 쌓이고… 임종언 기자 2024-07-12
예쁜 얼굴도 좋지만...남자는 '이런' 여자에게 쉽게 빠져든다 남성들이 좋아하는 여성상을 가진 여성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아름다운 외모? 당연한 얘기다. 성격적으로는 어떨까. 연구에 따르면 남성들은 자신의 이야기에 잘 호응해주는 여성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로체스터대와 일리노이대 등의 공동… 권순일 기자 2024-07-12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게 아냐”…여섯 가지나 있다 찜통 더위에는 노인, 어린이, 병자 등 면역력이 뚝 떨어진 사람은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게 아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김영섭기자 2024-07-12
레고 7시간 하는 우리 아이, 혹시 천재?...전문의가 말하는 진짜 '집중력'은? "아이가 블록놀이를 6~7시간씩 해서 아이 집중력이 좋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어요. 그렇지만 진짜 집중력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보단) 싫어하는 행동을 잘 견디고 오래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집중력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나 주의를… 임종언 기자 2024-07-12
"아픈 것도 서러운데"...먹으면 살찌는 약들, 뭐가 있을까? 체중을 불리는 원인은 음식이다. 하지만 병을 치료하기 위해 먹는 약물도 체중을 늘어나게 할 수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DailyMail.com)은 약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흔히 복용되지만 살을 찌게 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약물들을… 박주현 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