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걸렸네" 계절 상관없이 감기 달고 사는 사람...대체 왜? 유달리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원래 그런 체질이려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자꾸 아프다는 것은 크게 면역력이 떨어졌거나 세균에 노출되는 빈도나 양이 많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유달리… 김근정 기자 2024-06-03
밤늦게 자는 올빼미족...아침형 인간보다 '이것' 나빠질 위험 20~40%↑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깨어 있는 사람들은 정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정신의학연구(Psychiatry Researc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정신 및 행동 장애가 발생할… 박주현 기자 2024-06-02
"카페인은 파킨슨병에 이롭다?"... '이런 사람'에게만 해당 카페인이 파킨슨병 발병 위험을 줄여줄 수는 있지만 발병하고 난 뒤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학 연보(Annals of Neurology)》에 발표된 핀란드 투르크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6-02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김용 기자 2024-06-02
외상성 머리 손상, 어릴수록 '이곳'에서 많이 당한다 외상성 머리 손상(뇌 손상)은 외부 힘에 의한 충격이 머리에 가해져 뇌에 손상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외상성 머리 손상은 사망의 주된 요인 중 하나이며, 신체적인 장애뿐만 아니라 정신적 장애도 일으킬 수… 박효순 기자 2024-06-02
비만약 효과 뒤흔드는…‘배고픈 유전자’ 가려내 치료? 체중을 확 줄여준다는 비만약은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이른바 ‘배고픈 유전자(배고픈 장 유전자)’ 때문이다. 배고픈 유전자를 갖고 있는 사람이 비만약을 먹어야 효과가 높다. 배고픈 유전자가 있고, 평소… 김영섭기자 2024-06-02
하루 4번 '이 음료' 마시면 당뇨병 위험 21% 줄어 과일, 야채 및 기타 식물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인 플라보노이드는 항암, 항바이러스, 항균,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으로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6-02
44세 배윤정 “기침 시 요실금 증상”...관리는 어떻게? 안무가 배윤정(44)이 출산 후 요실금 증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윤정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일상생활 중 요실금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배윤정은 “요실금은… 최지혜 기자 2024-06-02
[많건부] 선크림 바르면 유독 눈 시려워...이유는?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선크림만 바르면 유독 눈이 시려워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최지혜 기자 2024-06-02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 식사량은 예전과 비슷한데 체중을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해도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왜 일까? 모두 나이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미국 건강 정보… 권순일 기자 202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