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증상 없는 담낭암...이런 사람 조심! 담낭암은 담도암, 췌장암과 함께 치료가 어려운 소화기 암종으로 꼽힌다. 발생 빈도는 낮지만, 5년 생존율이 5~10%에 불과하다. 초기 증상이 없는 데다 장기가 복부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간 등 다른 장기에 가려있는… 최지현 기자 2024-07-25
평균혈압보다 10mmHg 높아지면…뇌졸중 위험 ‘쑥’ 수축기 혈압이 평균보다 10mmHg 더 높아지면 뇌졸중 위험이 2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연구팀은 뇌졸중에 걸린 적이 없는 18세 이상 약 4만명(평균 나이 53.4세)을 대상으로, 첫 뇌졸중이… 김영섭기자 2024-07-25
67세 김영란 “11kg 뺐다”...식사 5분 후 ‘이것' 한다고? 배우 김영란(67)이 11kg 감량에 성공했다. 김영란은 최근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해 체중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김영란은 “60세가 넘어서 11kg 정도 뺐다”며 “관리하니까 혈압도 떨어지고 좋다”고 말했다. 김영란은 식사할 때… 최지혜 기자 2024-07-25
미세플라스틱, '귀' 건강도 위협?... "청력과 균형감에 악영향" 미세플라스틱이 귀 내부에 쌓여 청력 등 귀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달팽이관, 전정기관이 위치한 내이(內耳)에 손상을 줘 청력 손실과 균형감각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진수 한국원자력의학원… 임종언 기자 2024-07-25
"탄탄한 몸? 하루 5분 '이것'하라"...킴 카다시안 코치가 추천한 운동은? 킴 카다시안의 개인 트레이너가 하루에 5분만 투자해 몸매를 변화시키고 정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 외에도 베베 렉샤와 미란다 커 등 헐리우도 셀럽들을 고객으로 둔 세나다 그레카는… 정은지 기자 2024-07-25
“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늘었다. 30년 사이 우리 식생활이 너무 변했기 때문이다. 과거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김용 기자 2024-07-25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얇은 옷을 많이 입게 되는 여름에는 뱃살이 가장 신경 쓰인다. 뱃살은 대부분 내장 지방으로, 다른 체지방보다 깊숙이 위치해 장기 주변에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체지방보다 더 위험하며, 과도한 내장 지방은… 정희은 기자 2024-07-25
"아무 이유 없이 살 쪘다?"...체중 증가엔 다 이유가 있다 다른 계절보다 유독 몸무게에 예민해지는 여름.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거나 운동량을 줄였다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그런데 본인이 생각했을 때 생활 습관이 별로 달라지지도 않았다면 놀랄 수밖에 없다. 미국… 정희은 기자 2024-07-25
"희귀암 걸린 한쪽 눈, 도려내"...20개월 아이에게 생긴 새로운 눈의 정체는? 눈에 희귀 암이 생겨 한쪽 눈을 도려내야 했던 20개월 된 아이에게 새로운 인공 눈이 만들어진 사연이 전해졌다. 이 인공 눈은 영국의 1파운드 동전보다 약간 큰 크기로, 아동의 나이에 맞춰 마취… 정은지 기자 2024-07-25
"이건 몰랐네" 선크림 후 화장...몇 분 기다려야 한다고? 반점과 주름, 피부암을 예방하려고 자외선 차단제(선크림)를 바르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해가 쨍쨍한 날은 물론 구름이 끼고 비가 쏟아지는 날도 바른다. 그렇다면 자외선 차단제 위에 화장을 하면 어떻게 될까. 자외선 차단… 권순일 기자 20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