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먹방] 짠 음식 먹으면 '단것' 당긴다...간식 먹을 땐 언제? 군것질이 습관인 사람은 의외로 많다. 식후 달콤한 음료나 젤리를 곧바로 찾거나 끼니와 끼니 사이에 과자 등으로 출출함을 달래는 것이다. 단맛이 강한 군것질거리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기분을 전환하고 허기도 달랠 수 있지만… 최지혜 기자 2024-06-10
푹 잘 자면 얻는 의외의 효과...치매 위험 낮아진다? 깊은 잠은 근육, 뼈,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뇌가 더 많은 정보를 흡수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 잠은 90분씩 세 단계 주기를 반복하는데 이 중 수면의 질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서파수면이다. 서파수면은… 박주현 기자 2024-06-09
오이·미역·식초 넣어 냉국 만들었더니... 체중에 변화가?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냉국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오이냉국이나 미역냉국, 콩나물냉국이 대표적이다. 미역, 오이에 식초를 넣은 냉국은 최고의 건강식 중 하나다. 염증 예방, 노폐물 배출 등 뛰어난 건강 효과 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4-06-09
살찐 당뇨환자에겐...수술이 약보다 한 수 위?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 10년 이하인 비만 환자에게는 수술이 약물 치료보다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의대 등 공동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4-06-09
조류독감 팬데믹 전조?...호주서 2세 여아도 감염 멕시코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H5N1)에 감염돼 숨지는 사람이 처음 나온데 이어 호주에서도 조류독감 환자 발병이 처음 보고됐다. 인도를 여행하고 돌아온 호주의 두 살 반 된 여아가 H5N1 조류 독감 양성 판정을 받아… 한건필 기자 2024-06-09
성적 높이는 어린이 두뇌훈련?...정말로 효과 있을까? 교육계 일각에선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다양한 어린이 두뇌 훈련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인지 통제력을 높여 향후 학업 성취는 물론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효과를 내세운다. 하지만,… 박주현 기자 2024-06-09
비만 막는 '갈색지방', 혈당 대사에도 도움된다 지방에도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이 있다. 특히 백색지방은 칼로리를 저장하지만 갈색지방은 칼로리를 연소시켜 비만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갈색지방이 필수 아미노산을 분해해 혈당 조절 등에도… 김근정 기자 2024-06-09
“역한 몸 냄새, 왜 나만 모를까”... 뜻밖의 ‘이 습관’ 때문에? 외출만 하면 땀이 쏟아지는 시기다. 겨드랑이에 배인 땀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입 냄새도 신경 쓰인다. 몸-입 냄새가 문제인 것은 본인만 모른다는 것이다. 아주 가까운 사람이 아니라면 “냄새 난다”며… 김용 기자 2024-06-09
당구 치다 울화 치민다면…그 자체로 ‘하수’ 요즘 당구가 대중 생활 스포츠로서 인기가 높다. 동호회도 활발하고 동창들끼리의 친목 당구도 조직화하는 추세다. 프로리그·팀리그 활성화로 중계방송의 시청률 또한 상당하다. 전국에 2만여 개의 당구장이 있고 동호인 숫자가 1000만명이 넘는 것으로… 박효순 기자 2024-06-09
후끈, 끈적거리는 여름철...피부 살리는 식품 6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뜨거운 햇볕과 높은 온도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만큼 피부 관리에 많은 신경이 쓰이는 시기다. 또한 여름 노출에 대비해 다이어트까지 한다면 피부는 영양분 부족으로 손상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권순일 기자 202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