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커피는 언제?"...살 뺄 때 지키면 좋은 식사 순서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 더 현명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화나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에도 이로울 수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8-17
“폐에 물 차 숨 못쉬어”…술 급하게 마신 男, 질식할 뻔한 사연은? 한 자리에서 많은 양의 술을 마신 후 급성 알코올중독으로 의식을 잃었다 이틀 만에 회복된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급성 알코올중독은 짧은 시간 내에 갑자기 많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해 나타나는 육체적, 심리적… 지해미 기자 2024-08-17
노화로 둔해진 뇌 노폐물 처리 기능, 복원할 수 있다? 노화로 인해 뇌에 축적되는 노폐물 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게 되는데 약물을 통해 이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미국 로체스터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 한건필 기자 2024-08-16
대마초 중독성...청소년보다 '이 연령대'에서 더 높아 미국과 캐나다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됐을 때 가장 걱정되는 연령층은 청소년이었다. 성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제력이 부족해 중독 위험이 컸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합법화 이후 정작 중독을 걱정해야 하는 연령층은 노인들이었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학(JAMA Internal… 박주현 기자 2024-08-16
"생리 멈추고 뼈에 구멍"...매일 3시간씩 운동중독 女, 얼마나 심했길래? 운동에 중독되어 매일 3시간씩 운동하던 여성이 건강에 대한 접근 방법을 바꾸게 된 계기를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현재 33세인 크리스티 이에르바시는 십대 시절부터 식단 제한과 과도한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기… 지해미 기자 2024-08-16
방울토마토-오이 듬뿍 넣어 콩국수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최고의 건강식품 중 하나가 콩이다. 오늘은 풋콩을 먹어보자. 풋콩은 콩의 어린 꼬투리를 다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수확한 것이다. 완전히 익으면 대두가 된다. 우리나라에선 풋콩 품종이 따로 개발되어 재배하고 있다. 밥을… 김용 기자 2024-08-16
코로나19 치료제, 이달 중 26만명분 공급...학교 결석도 인정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자 방역당국이 이달 중에 26만명 분 치료제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2학기 개학을 앞둔 교육 당국은 각 학교에 감염 예방 지침을 배포했다. 질병관리청은 16일 코로나19 발생 동향·대응방안 브리핑에서… 최지현 기자 2024-08-16
“사랑하기 최적의 시간은 이때?”…성호르몬 가장 높은 시간은?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모닝 커피는 좋은 하루를 열어주는 활력소가 될 수 있다. 파트너가 있는 건강한 사람에겐 아침의 ‘가벼운 관계’도 또다른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전날밤 음주 등으로 심신이 너무 지치지… 김영섭기자 2024-08-16
유방암 수술, 피부절개법·최소침습법 합병증 살펴보니... 로봇·내시경 등을 이용해 신체 훼손을 최소화한 '유방암 수술'이 기존 절개술에 비해 유두·유륜 괴사 위험을 3분의 1로 줄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유방암 수술 후 유두 조직 세포가 썩는 합병증이다. 육안으로도… 임종언 기자 2024-08-16
서울 '118년 중 가장 긴 열대야'...밤잠 설쳐도 낮잠은 피해야 최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서울이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을 갈아 치웠다. 서울은 지난달 21일부터 26일 연속 열대야를 지속했다. 서울에서 근대 기상관측이 시작한 시점은 1907년으로, 118년간 기록을 집계한 이래 올해 가장 긴… 임종언 기자 202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