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토마토, 된장국에 감자 넣으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영양소 가운데 칼륨 섭취량이 특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 기준에서 볼 때 여자는 64% 정도만 먹는 수준이었다. 남자는 77%. 칼륨은 몸의 신경과 근육 유지,… 김용 기자 2024-08-31
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정희은 기자 2024-08-31
담배 줄여봤자 소용없다? '딱' 끊어야 하는 이유 주변에 담배를 끊은 지 10년 이상 된 중년 남성이 수두룩하다. 기침할 때 나오던 시커먼 가래가 사라지고, 숨쉬기가 편해지고, 입맛과 냄새 감각이 살아났다고 말한다. 손발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덜… 김영섭기자 2024-08-31
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상태다.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되기 어려워 대부분 약물 치료를 한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 뇌, 신장(콩팥) 등에… 권순일 기자 2024-08-31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권순일 기자 2024-08-31
"자식 집 떠나면 속시원?"...남몰래 부모는 운다, '이 증후군'? 자녀들이 독립해 가정을 떠나는 순간, 부모는 일생일대의 큰 변화를 맞이한다. 오랜 시간 자녀와 함께한 일상이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변하는 것이다. 사회에서는 자녀가 떠난 후 부모가 자유를 만끽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정희은 기자 2024-08-31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지해미 기자 2024-08-31
"17세부터 30회 성형, 13억원 써"...결국 '이 시술' 후 불임, 무슨 일? 엉덩이에 맞은 필러 주사 때문에 엄마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의하면, 브라질 태생 모델이자 10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제니퍼 팸플로나(31)는 자신의… 지해미 기자 2024-08-31
"가장 빠르게 진화한 뇌 '이 부위'...제일 빨리 늙는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적 차이는 약 1.2%밖에 안 된다. 인간이 침팬지에 비해 훨씬 더 빠르게 진화·성장한 뇌 영역은 ‘전전두엽 피질’이다. 대뇌 피질(회백질)의 일부인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다. 이 뇌… 김영섭기자 2024-08-30
"쌀밥 먹고, 男생식기 빨갛게 부어"... '이 식중독' 걸린 38세男, 무슨 일? 쌀로 인한 식중독이 생식기 부위에 영향을 미친 이른바 '음경 식중독' 사례가 최초로 보고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최근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 38세 한 남성이 일주일 동안 음경의 발적(붉게 변하는 증상), 부종,… 정은지 기자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