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피우면 유전자 변형된다? 대마초가 미국 일부 주에서 합법화되며 미국인 중 절반 가까이가 대마초를 적어도 한 번 이상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대마초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마초가 유전자 변형을 통해 후손에게까지… 박주현 기자 2024-09-13
"토요일 '이 시간'에 사랑 넘친다"...커플들 성관계 가장 선호한다고?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성관계 시간대가 공개됐다. 주말 토요일 밤 10시 9분이 성관계를 맺기 '가장 섹시한 시간'이며, 주중 월요일 오후 1시 2분이 '가장 덜 섹시한 시간'이다. 전 세계 커플들을 대상으로 성관계를… 정은지 기자 2024-09-13
"눈 뻑뻑하면 5분씩 '이렇게' 하라!"...안약보다 효과 좋아 전 세계적으로 3억 6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안구 건조증은 가벼운 자극부터 심한 통증과 시력 상실까지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 복잡한 질병이다. 그런데 만병통치약인 웃음이 건조증 치료를 위한… 박주현 기자 2024-09-13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김용 기자 2024-09-13
"그 사람 때문에 힘들다"...계속 감정 에너지 빼앗긴다면?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감정적 스트레스는 좀 더 복잡한 상황이나 어려울 때 발생해 우리를 괴롭힌다. 때로는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렬한 감정이 동반되기도 한다. 감정적 스트레스는 두려움, 분노,… 정희은 기자 2024-09-13
근력 약해지고 설사하는 것도, 모두 ‘이것’ 탓? 염증이 일으키는 병과 증상은 매우 많다. 만성 염증이 보내는 적신호를 정확히 읽고, 서둘러 대처하는 게 좋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만성 염증의 주요 적신호로는 어지럼증 및 몸의 균형감각 상실, 인슐린… 김영섭기자 2024-09-13
홍석천 "죽을 확률 90%"...‘이것’ 걸려 수술까지, 뭐길래? 방송인 홍석천이 패혈증에 걸려 죽을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홍석천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패혈증에 걸려 수술까지 받은 이야기를 했다. 그는 “코로나 터지기 1년 전에 패혈증에 걸렸었다”며 “몸 안에 염증이… 최지혜 기자 2024-09-13
헬리코박터 감염 위궤양 환자, 치매 위험 3배 높아 위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치매 발병 위험을 3개 가량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헬리코박터균 제거 치료를 제때 하지 않아도 치매 발병률이 2배나 높아져 적기 치료의 중요성도… 최지현 기자 2024-09-13
"요즘 소변 후 왜 냄새가?"... '이런 냄새' 나면 의심해야 할 질환들 소변을 볼 때 가끔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소변 냄새는 우리 몸 내부 상태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알려준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비뇨기과 전문의 페타르 바지크(Petar Bajic) 박사는 소변 냄새는… 정희은 기자 2024-09-13
65세 이상 女, '이 두가지' 운동... "혈압 낮추고 동맥 지킨다" 높은 강도로 짧게 운동한 뒤 짧게 휴식을 취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운동 방식을 ‘고강도 인터벌 운동(HIT, 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이라고 한다. 나이든 여성이 ‘고강도 인터벌 운동’과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근력운동, 저항운동)을 함께 하면,… 김영섭기자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