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로 힘들다면?"...강황과 참치가 '이 호르몬' 북돋아 줘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은 특정 뇌 구조(하베눌라)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 하고 안정감∙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세로토닌이 각종 외상(트라우마)을 겪은 사람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특히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4-09-12
"첫눈에 반해 10년 사귀어"...비행기에 성적 끌림女, 이 사랑 뭐길래? 근 10년간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고 '그'와는 여전히 친구로 남았다는 한 여성. 장거리 '연애'도 불사하며 사랑을 키워온 그가 이별을 고한 상대는 바로 보잉 737 항공기. 독일에 사는 36세 미셸레 쾨브케는 지난… 정은지 기자 2024-09-12
"60cm 철근이 엉덩이 관통해"...소 돌보다가 이게 무슨 일? 60cm 길이의 쇠막대가 직장을 관통한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카스투르바 의대 의료진은 목초지에서 소를 돌보던 중 땅에 박혀 있던 쇠막대 위로 넘어지며 막대가 직장을 관통한 65세 여성 환자의 사례를 최근… 지해미 기자 2024-09-12
“짜다! 마라탕 vs 달다! 탕후루”…그나마 건강에 나은 건? 무엇이든 한쪽으로 치우치면 독이 되는 법.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과 행동이 필수적이다. 가끔 균형을 찾기 어려울 때 ‘그나마’ 더 건강에 나은 선택은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한다. 가령, 소금과 설탕,… 정은지 기자 2024-09-12
"240kg거구, 체중계 오류 날 정도"...약 없이 70kg 뺀 男, 비결 보니 다이어트 약의 도움 없이 운동과 식단 조절로만 240kg에서 170kg으로 변화, 총 70kg을 감량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남성은 앞으로 60kg을 더 감량할 계획이다. 미국 NBC 방송 투데이닷컴은 두 아들의 아빠인… 지해미 기자 2024-09-12
“심장 혈관 막힌 사람 너무 많아”...혈관 망가뜨리는 최악의 식습관은? 추석을 앞두고 ‘응급실 대란’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 응급의학 전문의 부족으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느냐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응급처치를 제대로 해야 배후 치료(혈관 수술)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응급질환 중… 김용 기자 2024-09-12
"왜 아픈가 했는데"...뱃살 나온 女, 온몸 통증 더 겪는다 뱃살이 유독 많이 나온 여성은 만성 통증을 겪을 위험이 최대 60%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내장 지방이 있는 경우, 여러 부위에 걸쳐 통증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호주… 정은지 기자 2024-09-12
42세 한예슬, 벌써 갱년기 걱정?... "시도때도 없이 땀 흘러" 배우 한예슬(42)이 최근 늘어난 땀으로 인한 고민을 토로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한예슬is’에서 요즘 땀이 폭주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원래)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긴장하지도 않았는데 시도 때도… 이지원 기자 2024-09-12
"생선 먹어도 되나?"...모유 수유 때 좋은 것 vs 나쁜 것 출산 후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모유 수유를 하면 자신이 먹는 음식이 본인과 아기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건강 자료를 바탕으로… 정희은 기자 2024-09-12
"외둥이, 사춘기 ‘이만큼’ 더 빠르다?"...왜? 외둥이가 친 형제자매를 둔 아이에 비해 최대 5개월 더 일찍 사춘기에 접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1만명 이상의 어린이를 추적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