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정희은 기자 2024-11-11
항생제 내성균, 약 없이 치료 가능성 열어 피부 패치로 사람이 느낄 수 없는 저전압 전류를 흐르게 해서 피부의 포도상구균을 10배나 줄였다고 건강 전문지‘헬스데이’가 보도했다. '포도상구균'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식중독뿐만 아니라 피부의 화농·중이염·방광염등 화농성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다. 미국… 김성훈 기자 2024-11-11
“한때 125kg나가"...'이 습관' 고쳐 18개월만에 58kg뺀 30대女, 먹은 것 보니 한때 체중 125kg이었던 30대 호주 여성이 1년 반 만에 5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에 사는 키미 폭스(30)는 1년 6개월 만에 58kg 감량에 성공했다.… 최지혜 기자 2024-11-11
"없던 우울증도 생겨"...대화 때마다 '이런 단어', 지친다 지쳐 우울증과 불안은 가장 흔한 심리적 장애 중 두 가지로, 일상 언어를 사용해 조기 감지 및 증상을 측정한다.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심리적 상태를 드러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11-11
손예진, 성난 '등 근육' 보이더니 ...1시간 거뜬히 뛴다, 몸매 비결? 배우 손예진이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닝 기록이 나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스마트워치에는 손예진이 1시간 7분 동안 8분 26초 페이스로 7.25km를 달린 기록이 담겼다. 앞서 지난… 최지혜 기자 2024-11-11
"귀에서 구역질이 느껴져?"...목에 7cm 암 제거 후 식도까지 마비, 무슨 사연? 목에 종양이 생겨 제거 수술 후 신경 이상으로 목에서 느껴져야 할 반응이 귀에서 느껴지는 이상 현상을 겪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더욱이 음식을 먹을 때마다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야만 삼킬 수 있다.… 정은지 기자 2024-11-11
“간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 식습관 때문에”... 체중 감소 돕는 식품들은? 간이 망가지는 단계를 살펴보자. 가벼운 지방간에서 시작되어 지방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 악화된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지방간을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된다. 간염 가운데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암을 일으킬… 김용 기자 2024-11-11
"여보 따로 잡시다!"...아내는 아침마다 짜증난다는데, '수면이혼'이 답? "여보 따로잡시다!" 코고는 남편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아내, 밤새 뒤척이는 아내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남편, 누가됐든 잠자는 동안 옆사람으로 인해 아침마다 피곤하고 짜증이 난다면, 수면이혼은 어떨까? 요즘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정희은 기자 2024-11-11
"17살인데 트럼프 아들 키 벌써 2m"...부모보다 더 큰 자녀, 뭣 때문에? 트럼프가 승리한 이번 미국 대선에서, 유세 중 트럼프와 멜라니아의 아들 배런의 큰 키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 17세인 배런 트럼프는 약 201cm로,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와 어머니 멜라니아 트럼프보다 훨씬 큰 키로… 정은지 기자 2024-11-11
"식욕은 느는데 소화가 안돼"...스트레스 받고 있단 신호 7 스트레스를 받으면 손에 땀이 나고, 머릿속이 하얘지며, 갑자기 배가 아프기도 하다. 이렇듯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는 다양한 일이 일어난다. 소화불량과 탈모에서 성욕 저하까지,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