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은 느는데 소화가 안돼"...스트레스 받고 있단 신호 7 스트레스를 받으면 손에 땀이 나고, 머릿속이 하얘지며, 갑자기 배가 아프기도 하다. 이렇듯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는 다양한 일이 일어난다. 소화불량과 탈모에서 성욕 저하까지,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4-11-11
"女가 '이 성병' 더 잘 걸린다?"...성관계 말고 일상에선 男이 더 취약, 왜? 인유두종바이러스(HPV)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성매개 감염 중 하나로 국내에서도 유병률이 높다. 많은 사람이 HPV를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고 있지만, 이외에도 건강상 미치는 영향은 훨씬 더 넓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정희은 기자 2024-11-11
"12세 때 생리하고 14세 때 멈춰"...10대에 조기 폐경, 어떻게 된 일? 불과 열 네 살에 폐경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더선 등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런던에 사는 헤일리 브룩스(43)는 열 두 살에 생리를 시작했지만 1년 후 생리가 멈췄다.… 지해미 기자 2024-11-11
이혜영 "계속 아파 8kg 빠졌다"...'이 병'으로 응급실까지, 어땠길래? 배우 이혜영이 최근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동안 몸이 계속 아팠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탁재훈의 유튜브 '탁스패치'에 '여전히 파란만장한 인생 이혜영 놀리는 여전히 철없는 못난 오빠 탁재훈ㅣ탁재훈 신규진 김예원의 탁스패치 EP.28'라는… 정은지 기자 2024-11-11
"당뇨병에 완치는 없어요, 다만 관해가 있을 뿐" “당뇨병은 완치가 아닌 관해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박태선 전북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대한당뇨병학회 회장)는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과 제14회 당뇨병 학술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박 교수는 당뇨병에서 관해의… 김민지 기자 2024-11-11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김용 기자 2024-11-11
"이유 없이 살이 쭉쭉 빠진다?"…'이런 암들' 일단 의심하라! 많은 사람이 체중 때문에 고민이다. 하지만 뚜렷한 이유 없이 살이 쭉쭉 빠지는 사람도 꽤 많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크리스틴 쿠카시안 수석영양사(임상영양학과)는 “최근에 식사량을 줄이거나, 운동 등 신체활동을 늘리거나, 체중… 김영섭기자 2024-11-11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한 비만, 알츠하이머병 위험 낮다" 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이면서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대사질환이 없거나 한 가지를 가진 건강한 비만이라면 알츠하이머병 발병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성훈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와 서상원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체중과… 김민지 기자 2024-11-11
"머리카락 다 빠져나가"...28세 女, '이것' 물린 후 중증 탈모, 뭐길래? 28세의 한 여성이 진드기에 물린 후 탈모를 겪은 사례가 보고됐다. 처음 진드기에 물린 머리 윗부분 주변에서 머리카락이 빠지다, 한 달쯤 지나자 탈모가 두피 전체로 급속히 퍼졌다. 이번 사례를 《JAAD 사례… 지해미 기자 2024-11-11
"한국인 '이 정도'는 안 뚱뚱해"...BMI 25→27로 높여야 하는 이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한국인 비만 기준을 체질량지수(BMI) 25에서 27로 상향해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비만 기준 상향 의견에 대해 대한비만학회 등은 BMI 25를 비만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고 고수해왔다. 이에 따라 이번 연구가… 이재원 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