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우울하면 나도 불안"...실제로 '이 병' 위험 10배 높다고? 심리학에는 ‘정서적 전염’(감정적 전염)이라는 용어가 있다. 친구·가족 등 주변 사람의 행동·표정·목소리 등을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는 현상이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에 이런 현상이 함축돼 있다고 볼 수 있다. 타인의 감정에… 김영섭기자 2024-11-12
강수정, "목에서 핏덩어리 터져 나와"...'이 병' 걸려 죽을 뻔했다고? 아나운서 강수정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폐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정민이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 방송인 현영을 집으로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수정은 2022년에… 이지원 기자 2024-11-12
"아파도 참아?" 고통 잘 견디면...공감 못하는 '이런 사람'일지도? 고통을 잘 참아내면 좋은 것일까? 아파도 참아내는 성격이 긍정적인 특징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다소 위험할 수있는 성격을 드러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드보드 대학 디마나 아타나소바 박사팀은 사람들의 고통에 대한… 정은지 기자 2024-11-12
"돼지 사료를 물에 타서 후루룩"...中여성 '엽기 식단', 함부로 먹었다간? 한 중국 여성이 돈을 아끼기 위해 돼지 사료와 물만 먹겠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콩 위펑이라는 여성이 돼지 사료를 먹으며 테이크아웃 음식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고… 지해미 기자 2024-11-12
"밤새 술 마셔도 거뜬했는데"...나이 들수록 숙취 심하네, 정말일까? 나이가 들수록 숙취가 심해진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젊을 때는 기분 좋게 한잔 마시더라도 잠에서 깨면 말짱했지만 나이가 들면 아침에 두통, 무기력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정말 나이와 숙취가 밀접한 관계가 있을까. 개인적… 김성훈 기자 2024-11-12
"머리 감고 나가면 바로 걸린다?"...감기 독감 속설, 진짜 맞나? 겨울로 가는 길목.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시기엔 감기나 독감 환자가 늘어난다. 감기는 200여종의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콧물, 기침, 가래 같은 증상을 보이는 호흡기 감기 증후군을 말한다. 감기 바이러스가 다양하기… 권순일 기자 2024-11-12
"자꾸 소화불량? 뭘 먹어야 돼?"...소화 잘 되는 식품 vs 안 되는 식품 장을 깨끗하게 하는 식품들이 있다. 그런 음식들은 체중을 유지하게 해주고, 위산 역류나 설사를 일으키지 않는다. 소화는 음식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가 잘되는… 권순일 기자 2024-11-12
"안부딪혔는데 팔뚝에 멍?"…알고보니 '이 장기' 아프단 신호라고? 간은 가장 큰 내부 장기로 가장 많은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간 기능이 저하된 채로 살고 있으며, 그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간 질환은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 간염, 간암을 비롯한… 박주현 기자 2024-11-12
"귀가 잘 안들려" 귀지인가 했는데, '이 벌레'가...무슨 일? 귀지를 제거하다 귓속에서 죽은 딱정벌레가 나온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은 레스터에 거주하는 청능사 닐 라이타타가 공유한 영상을 소개했다. 닐은 귀지 제거에 관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유하고 있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11-12
1형 당뇨 앓는 윤현숙, "혈당 300 치솟아"...자칫 위험, 79로 떨어뜨린 비법은?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52)이 혈당 수치가 300 이상까지 올랐다가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을 잡은 모습을 공개했다. 윤현숙 1형 당뇨 판정을 받고 그의 SNS 채널에서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윤현숙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정은지 기자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