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늘고 머리카락 빠져"...의사도 놓친 '이 병', 스스로 알아낸 女 사연은? 갑상선 이상으로 인해 여러 증상이 나타났음에도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정상이라는 이유만으로 병 진단을 받을 수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6세 도미니카 블론스카는 3년 전, 건강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 정은지 기자 2025-01-06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검은콩의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은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다. 수수는 콜레스테롤을… 김용 기자 2025-01-06
세계 최장수 일본 여성, 116세 나이로 사망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세계 최고령자였던 일본 여성 토미코 이토오카가 11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영국 BBC, 가디언 등 외신은 이토오카가 지난 12월 29일 일본 효고현 아시야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노인학 연구… 지해미 기자 2025-01-06
"야한 생각해서?"...머리카락 유독 빨리 자라는 진짜 이유는? 손톱과 머리카락이 다른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정말 그럴까? 여러 가지 원인으로 그럴 수 있다고 전문가집단의 비영리 대안언론 ‘컨버세이션’이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역사적으로 머리카락과 손톱은 우리가 누구인지와 사회적… 한건필 기자 2025-01-06
"몇 시간 동안 성적 흥분을?"...5년간 7배 늘어난 '이 성적취향', 뭐길래?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새로운 성적 취향 '구닝(Gooning)'이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구닝은 오랜 시간 동안 성적 흥분 상태를 유지하면서 오르가즘을 의도적으로 피하거나… 정은지 기자 2025-01-06
"취하도록 마신다고 폭음 아냐?"...男은 5잔, 女는 몇 잔? 술을 많이 마시는 걸 ‘폭음’이라고 하지만 기준이 명확한 건 아니다. 소주 한두 잔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술 몇 병을 먹어도 끄떡없는 사람도 있다. 대중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폭음의 정의와… 김성훈 기자 2025-01-06
"정상세포인데 유방암 진단?"...암 세포 비슷한 변이 나왔다 건강한 유방 세포가 침습성 유방암(암세포가 유방의 관이나 소엽을 넘어 주변 조직으로 퍼진 상태)처럼 보일 수 있어 조기 진단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암세포는 대부분 염색체가 너무 많거나 적어 정상… 김성훈 기자 2025-01-06
"갱년기도 없었다"...33년 동안 오직 '이것'만 먹은 58세女, 왜? 33년 째 과일만 먹고 사는 여성이 있다. 채소도, 고기도, 탄수화물도, 유제품도 먹지 않지만 그는 살면서 어느 때보다 건강하다고 말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영국에서 태어나 2003년부터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앤 오스본(58)의 독특한… 지해미 기자 2025-01-06
이번 겨울 해외여행 한다면…건강 위해 꼭 챙겨야 할 ‘이것’?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동남아시아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 2명이 홍역에 확진됐다. 이에 따라 2024년 국내에서 총 49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하게 됐다. 모두… 장자원 기자 2025-01-06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발견이 늦어 치료가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다. 통증 등 증상이… 김용 기자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