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보다 더한 고통”…엉덩이 키우려다 죽을 뻔한 20대女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엉덩이 확대 수술을 받다 죽을 고비를 넘겼다. 2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27세의 보니 루이스 쿠퍼는 엉덩이에 볼륨을 더하기 위해 필러를 맞기로 결심했다. 그는 런던의 유명하고… 이지원 기자 2024-11-26
“어, 이곳에도 혈전이 생겨?”... 혈관 청소 돕는 생활 습관은? ‘혈전’은 피가 혈관 안에서 흐르다가 굳어서 된 작은 덩어리를 말한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끼어 있거나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가 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수 있다. 문제는 이 혈전 등으로 인해… 김용 기자 2024-11-26
"먹는 레오바이러스, 면역 항암 치료효과 확인" 경구용(먹는) 레오바이러스가 대장암 등의 다발성 종양에 직접 투여할 때보다 3배 이상 항암 효과가 우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암센터 혈액종양내과 김찬, 전홍재 교수와 이원석 연구 교수 연구팀은 먹는(경구용) 항암… 김민지 기자 2024-11-26
손목·손가락 혹사했더니, ‘이 병’에 덜컥 걸렸다?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많이 발생한다. 중년 이상 나이든 사람에게 더 흔하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의 좁은 터널(수근관 또는 손목굴)을 통과하는 정중신경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발생한다. 주로 첫째손가락(엄지), 둘째손가락(검지), 가운뎃손가락(중지)을 중심으로 손이… 김영섭기자 2024-11-26
태반주사, 아토피 피부염 치료 효과 있다는데... 사람 태반 추출물(HPH)이 난치성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국내 연구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김범준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사람의 각질형성세포와 아토피 피부염 쥐 모델 실험에서 인간… 이재원 기자 2024-11-26
자궁경부암은 줄었는데, 그 전단계 ‘이 질환’은 10년간 2배 ↑ 최근 국가 검진과 백신접종 활성화에 따라 자궁경부암 환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자궁경부암 전 단계인 자궁경부이형성증은 10년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민선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통해 15세… 김민지 기자 2024-11-26
"전자담배 흡입하는 즉시 혈류 흐름 '뚝' ↓" 전자담배를 흡입하면 니코틴이 없더라도 혈관에 즉각적 영향을 미친다는 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북미방사선학회 학술회의에서 소개될 미국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5일… 한건필 기자 2024-11-26
"채소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져"…도대체 왜? 미국 하버드 의대생이 채식 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실험 결과를 밝혔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닉 노르위츠(25)라는 남성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주일 간 채식을 하는 동안 LDL(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지해미 기자 2024-11-26
"젊은 당뇨병 환자, 소득 낮으면 사망위험 더 크다" 국내에서 40세 미만의 젊은 당뇨병 환자의 발생률과 유병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젊은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소득 수준이 낮으면 사망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김신곤·김남훈 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김지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민지 기자 2024-11-26
하루 커피 1~2잔, 간질환 사망률과 무관...생존율엔 도움 하루 1~2잔의 커피 섭취가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만, 간질환 진행과 사망을 억제하는 것에는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류담 순천향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장재영, 정승원, 장영 교수, 양경모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은 영국 UK바이오뱅크 데이터를… 이재원 기자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