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2번 이상 헹궈라"...해산물 '이것' 걱정, 최대한 없애려면? 미세플라스틱이 몸에 쌓이면 면역 체계에 악영향을 주고 식도암, 췌장암 등 각종 암을 유발한다. [사진=AI 이용해 생성] 미세플라스틱이 몸 곳곳에 쌓여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각종… 최지혜 기자 2025-02-24
170cm 48kg 미자,“하루 30번, 소화 직빵”…이 3가지 운동, 효과는?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캡처] 170cm 큰 키에 48kg을 유지하고 있는 미자가 최근 소화안될때 직빵 운동이라며 3가지 동작을 소개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서, "소화 잘 안되는 분들! 자주 더부룩한 분들!… 정은지 기자 2025-02-24
혈액암 '이 치료' 4세 최초 환자...19년째 재발 없이 두 아이 엄마로 산다 오늘날 혈액암 치료에 많이 쓰이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법에 대한 2006년 최초의 임상시험에서 암세포가 제거된 4세 소녀가 19년이 지난 지금 두 아이의 엄마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베일러… 한건필 기자 2025-02-23
“조각상 같아” 심으뜸, 심상찮은 팔 근육...탄탄하게 하려면 무슨 운동?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넷플릭스 '피지컬: 100'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완벽한 건강미를 뽐냈다. 심으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에너지 넘치는… 정은지 기자 2025-02-23
아침에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에그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밥-국을 먹는 사람도 달걀 프라이를 곁들인다. 바쁜 아침에 시간 절약을 위해 전날 달걀을 삻아 놓기도 한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을 먹을 때 영양소를 더 늘리는… 김용 기자 2025-02-23
88세 교황, 심각한 폐 감염 증상...의료진 "고령이라 패혈증 가장 우려" 가톨릭 교회의 수장 프란치스코(88세) 교황이 심각한 호흡기 위기를 겪은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바티칸(교황청)은 23일(현지시간) "교황이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했으며, 밤은 조용히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현지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2-23
"쉬지 않고 얼마나 달릴 수 있나?"...인간 한계 복병은 바로 '이것?' 인간이 쉬지 않고 달린다면, 얼마까지 달릴 수 있을 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1km만 달려도 숨이 차는 사람들도 많지만, 42.195km의 마라톤을 넘어서는 울트라 마라톤(Ultra Marathon)을 완주하는 러너들도 있다. 과학 매체 라이브… 김성훈 기자 2025-02-23
"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에 사는 44세 남성은 평범한 삶을… 정은지 기자 2025-02-23
"성장에 가장 중요"...18세 이하 청소년들, 가장 좋은 음료 ‘두 가지’는? 5~18세 아동·청소년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료로 깨끗한 물과 신선한 우유 등 두 가지가 뽑혔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데이’는 미국 국가 프로그램인 ‘건강 식생활 연구’ 전문가 패널이 5개월 동안의 과학문헌 검토를 거쳐… 김영섭기자 2025-02-23
혈전이 혈관 막는 뇌경색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시간을 다투는 응급질환 중 뇌졸중을 빼놓을 수 없다. 뇌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져 피가 흐르면 뇌출혈이다. 우리나라 뇌졸중은 뇌경색이 70~80%를 차지하고 있다. 한쪽 몸의 마비, 말이… 김용 기자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