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불안정 하다는 신호...'이렇게 10초' 해보면 안다고?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균형 감각’이다. 하지만 이를 소홀히 여겨 낙상하는 노인들이 많다. 영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에 따르면 노인들이 샤워하고, 옷 입고, 식료품을 사고, 부엌에서 일하는 등 독립적인… 김영섭기자 2025-01-13
"메가도즈 비타민 유행인데"...영양제 진짜 건강에 도움될까?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보조식품은 인기가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미국인의 4분의 3 이상이 최소 1개를 복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X에… 김성훈 기자 2025-01-13
국내 수술 건수 1위 ‘이 병’, 겨울에 환자 많아지는 까닭 백내장은 60대 이상 성인의 약 70% 가량이 진단받는 한국인의 대표적 안과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연도별 주요수술 통계연보’에서 백내장은 매년 수술 빈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우리 눈을 카메라에 비유했을 때, 렌즈 역할을… 장자원 기자 2025-01-13
"유방 계속 커져 P컵 됐다"...가슴둘레만 143cm女 '이 병' 때문, 뭐길래? A,B,C,D,E,F,G,H,I,J,K,L,M,N,O,P..., 무려 P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한 여성이 있다. 유방이 계속 커지는 매우 희귀한 질환 때문에 P컵에 이르게 된 여성의 사연을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했다.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29세 페이지… 정은지 기자 2025-01-13
전례없는 '쿼드데믹' 공포… "영유아는 합병증도 조심" 겨울철 한파와 함께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 중이다. 전문가들은 인플루엔자(독감), 코로나19에 더해 최대 4개의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1월 첫 주차… 장자원 기자 2025-01-13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2022년에만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3만 3914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김용 기자 2025-01-13
박나래 “뱃살 쏙 들어갔네”...‘이 운동’으로 살 더 뺀다, 뭐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새해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에는 ‘주짓수 처음 하는 사람들(WITH. 설인아, 박나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작년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나래.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찌자… 최지혜 기자 2025-01-13
"갈비뼈 6개 빼내 왕관으로?"...美트렌스젠더, 굴곡 몸매 위해 이렇게까지? 원하는 몸매를 얻기 위해 갈비뼈를 제거한 한 트렌스젠더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에밀리 제임스(27)는 좀 더 여성스럽고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1만 7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를 들여… 지해미 기자 2025-01-13
"안주가 살찌는 원인?"...안먹고 술만 마시면 살 빠질까? 독일 영국 등 유럽 몇몇 국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1월을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라 부르며 금주 기간으로 삼는다. 술이 신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여전한 논란거리지만 폭음은 좋지 않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다.… 김성훈 기자 2025-01-13
"매일 우유 한 컵 마시면?"...몸에 나타나는 뜻밖의 건강 효과는? 최근 매일 한 잔의 우유를 마시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300㎎의 칼슘, 즉 우유 반 파인트(약 168cc)에서 발견되는 양이… 권순일 기자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