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끈적해지면 혈전 위험”... 혈관에 염증 생기는 식습관은? 피가 끈적해지면 위험신호다.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피가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고 끈적해지는 이유는 핏속에서 당(포도당)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혈당(血糖)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김용 기자 2024-12-04
한유라, "몸살에 피부 물집 올라와"...하와이서 '이 병' 걸렸다고?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대상포진에 걸렸다. 최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상태를 전했다. 그는 “감기몸살, 생리통, 대상포진 삼단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상포진으로 수포가 올라온 한유라의 피부 상태가… 최지혜 기자 2024-12-04
"아기 온몸에 털이 덥수룩"...탈모 아빠가 '이것' 바른 탓이라고? 국내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탈모 치료제가 아이들의 몸을 털로 덮이게 만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스페인 보건 당국은 전세계 탈모 치료제로 유명한 미녹시딜(minoxidil)이 '늑대 인간 증후군'을 유발해 아기의 몸 전체에… 정은지 기자 2024-12-04
"눈 안에 지렁이 4마리가 꿈틀"...집서 키운 '이것'에서 옮겼다? 빨개진 눈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눈꺼풀 안쪽에 살아있는 벌레 4마리가 발견된 사례가 BMC(영국의사협회) 안과학 저널에 발표됐다. 미국 과학 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가’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에 사는 한 여성(41)이 오른쪽… 김성훈 기자 2024-12-04
면봉으로 귀 파면 안 되는 이유...“귀는 스스로 귀지를 밀어 낸다” 귀가 먹먹하거나 답답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귀를 마구 파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주 귀를 청소하는 것은 귀지가 쌓이는 것을 막는데 필요하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귀는 스스로 청소 작용을… 권순일 기자 2024-12-04
노년의 삶의 질 좌우하는 치매 ‘이것’…올리면 발병 확률 뚝 치매는 전세계에서 3초에 1명꼴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우리나라 역시 65세 이상 노인의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매는 20여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경도인지장애는 단기… 김민지 기자 2024-12-04
"커피, 여러 질병 위험 낮춰"...특히 간에 좋다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활력을 불어넣거나 오후의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일 커피를 마신다. 그러나 커피는 이런 촉진 작용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커피가 다른… 권순일 기자 2024-12-04
7주만에 10kg 뺀 정형돈 "바지도 흘러내려"...밤에 '이 습관'도 변했다 개그맨 정형돈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한작가' 채널에는 ‘폭설로 폭망할 뻔한 하와이행 아빠의 눈물의 인천공항 탈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폭설을 뚫고 우여곡절 끝에… 이지원 기자 2024-12-04
"몸이 녹아 내린다"...20대女 관절 막 꺾여 37세 전 사망 위험, 무슨 병? 로이-디에츠 증후군(Loeys-Dietz Syndrome·LDS)이라는 희귀병을 앓는 탓에 손가락이 과하게 꺾이는 등 증상을 겪고 있는 2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에 사는 케일리(20)는 태어날 때부터 로이스 디에츠… 최지혜 기자 2024-12-04
“실연 후 86kg 뺐다”...171kg였던 30대女, 13개월간 살뺀 비결은? 체중이 약 171kg였던 30대 여성이 실연 후 다이어트를 시작해 체중 82.5kg를 달성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샐리 마틴(34)은 11살 때부터 피자, 과자 등 고칼로리 음식과 음료를 즐기고 편식과 과식을 자주… 최지혜 기자 202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