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의 간암 “왜 이리 많아?”...꼭 챙겨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나와 있는 ‘국민 암 예방 수칙’에는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도 포함되어 있다. B형 간염이 왜 들어 있을까? 매년 1만 5천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간암의 최대… 김용 기자 2025-01-16
왕창 폭음 VS 수시로 반주… 같은 양이면 그나마 나은 것은?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 1급 발암물질 분류에는 흡연, 석면, 인, 벤젠과 같은 물질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절주나 금주가 필요한 이유다. 하지만 술자리를 피할… 김다정 기자 2025-01-16
"단거 먹고 행복했다면?"...설탕 음식 계속 당기는 이유 있었네 바다에 사는 어류 ‘해마’(Hippocampus)를 닮은 뇌 부위 ‘해마’는 기억력·학습력·방향감각을 맡는 곳이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리면 해마가 바짝 마른 호두처럼 쪼그라든다. 해마의 기억과 관련된 ‘뉴런(신경세포) 집단’이 음식, 특히 설탕과 지방에 대한 기억을… 김영섭기자 2025-01-16
살빼는 '기적의 이 약들'...지방 뿐 아니라 근육까지 확 빠진다 최근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 시 근육량 감소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건강 의료 매체 메디스케이프(Medscape)에 따르면, 최근 한국에서 각광을 받는 위고비(Wegovy) 등… 김다정 기자 2025-01-16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미 당뇨가 있다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김용 기자 2025-01-16
"죽은 쥐 같기도"...4살 아이 배 속에서 나온 '회색 덩어리' 정체는? 겨우 4살 된 아이의 뱃속에서 마치 죽은 쥐처럼 보이는 머리카락과 실 덩어리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교 의학 연구소 의료진이 4세 여자아이의 위장에서 거대한 머리카락 덩어리를 발견하고… 정은지 기자 2025-01-16
"이게 가능?" 왼쪽 가슴만 거대, 3.5kg넘어...40대女 '이 치료' 받은 후 커졌다? 한쪽 가슴이 급격하게 커진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과거 임신을 위해 난소를 자극하는 호르몬 치료를 받았는데, 의료진은 이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에 사는 이 40대 여성은 임신… 지해미 기자 2025-01-16
박나래, 살 빼려고 '이것' 먹으니, 김동현 "당 높은데, 생으로 먹어라" 왜? 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43)이 고구마가 혈당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에는 ‘주짓수 처음 하는 사람들 (WITH. 설인아 박나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다이어트 중인 박나래는 간식으로 고구마를… 이지원 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현행 식단지침(2020~2024년)에서는 술을 하루에 남성은 2잔, 여성은 1잔 마시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영섭기자 2025-01-16
심장이 두근두근, 어깨는 뻐근...걱정 많으면 우리 몸에 일어나는 일들 평생 걱정이 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걱정거리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몇 주가 지나도 걱정을 떨칠 수 없거나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기 시작하면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