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이 병 증상' 있으면 이혼 가능성 높다...뭐길래? 부부는 왜 이혼할까. 성격 차이나 애정 문제 등 그 사유는 많지만 특정 질병이 이혼 가능성을 높일 수도 있다. 심리학자들은 감정적 불안정성과 높은 반응성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증을 이혼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김성훈 기자 2024-12-08
"전체 고르게? 일부만?"...암세포 어떻게 커지나 보니 암세포는 어떻게 자랄까.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암의 바깥쪽 가장자리의 성장이 빠르고 중심부는 느리게 커진다고 생각했다. 이는 돌연변이가 어디서 발생하느냐와 연관된 문제다. 이런 정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쾰른대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김성훈 기자 2024-12-07
수술 중 출혈...붕대 말고 '신경 자극'으로 막을 수 있어 수술의 약 1.5%는 출혈 또는 과도한 혈액 손실로 인해 복잡해진다. 어느 정도의 출혈은 모든 수술과 관련이 있다. 현재는 봉합사, 붕대 및 지혈대에 의존해 수술 중 출혈을 막고 있다. 그런데 신경… 박주현 기자 2024-12-07
대장암 늘어난 이유는 고기 탓?...대신 '이것' 많이 먹어라! 과일과 채소 섭취를 늘이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유럽 영양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된 호주 플린더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4-12-07
아이린 “매일 레깅스 차림”...푹 빠진 ‘이 운동’이 몸매 관리 비결?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최근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아이린이 등장했다. 영상에서 아이린은 안무 연습, 운동 등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평소 편한 복장으로 다닌다는… 최지혜 기자 2024-12-07
"뇌졸중 겪으면 치매 위험 80% 높아져" 뇌졸중을 겪은 사람은 뇌졸중을 겪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80%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6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12-07
로마 제국에 맞선 게르만족에게 용기 불어넣은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은 전투 중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대에서 마약을 사용하는 것은 독일군뿐만 아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군인들이 적어도 1500년 동안 두려움과 지루함을 이기기 위해 각성제… 박주현 기자 2024-12-07
2024년 희망을 준 의학적 혁신 7가지 올해 과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인공지능 기술이다. 하지만 생물학과 의학 분야에서도 많은 최첨단의 발견이 있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24년 가장 주목할 만한 7가지 의학적 혁신을 소개했다. 1. 계속 성장하는 대체 심장… 박주현 기자 2024-12-07
50세 이상은 '이것' 많이 사용해야 정신 건강 좋아져 청소년들과 달리 50세 이상의 성인들은 인터넷을 많이 사용할수록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r)》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상 성인들의 경우 인터넷 사용과 정신… 박주현 기자 2024-12-07
“혼자 있는 게 좋은 데 나쁘다고!”...알고 보니 뇌 해치는 악습관은? 생활 습관 중에는 썩 해롭지 않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뇌에 큰 피해를 주는 것들이 있다. 수면 부족, 혼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습관이 그 좋은 사례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권순일 기자 2024-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