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현행 식단지침(2020~2024년)에서는 술을 하루에 남성은 2잔, 여성은 1잔 마시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영섭기자 2025-01-16
심장이 두근두근, 어깨는 뻐근...걱정 많으면 우리 몸에 일어나는 일들 평생 걱정이 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걱정거리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몇 주가 지나도 걱정을 떨칠 수 없거나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기 시작하면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2025-01-16
달걀 스크램블에 레몬차 한 잔...“따끔따끔 목구멍 통증이 가라앉네” 최근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하면서 인후통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의 주 증상인 인후통은 감염 이후 목구멍에 염증이 생기면서 극심한 통증과 함께 음식이나 침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을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25-01-16
"매순간 그 생각?" 성욕 과한 男...허세와 '이것'도 심하다? 성욕 과잉 장애는 성행위에 몰두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환자들은 상당한 고통과 장애를 유발하는 성적 환상, 충동 또는 행동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모습을 보인다. 단순히 성욕이 강한 것과의 차이는 성행위에… 박주현 기자 2025-01-16
50대 김원희 "딱 40살에 10kg 찌더라"...요요현상도 반복, '이것' 때문에? 방송인 김원희가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김원희의 원더랜드'에서 김원희는 "나는 딱 마흔 되니까 체중이 많이 불더라. 10kg 이상이 쪘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 자꾸 요요가 와서 악순환이 반복되니까 지치더라"고… 이지원 기자 2025-01-16
"살 찌고 기분도 왔다갔다"...내 몸 '이것' 느려졌다는 신호? 신진대사는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신체 과정으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야 이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한다.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가… 지해미 기자 2025-01-16
"긴장했나? 몸도 찌릿"...30대男 경기 중 심박수 치솟아 죽을 뻔, 왜? 건강한 30대 남성이 피트니스 대회에 참여했다 심장마비를 경험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운동광 애슐리 웰런(37)은 지난해 11월 처음 하이록스 대회에 출전했다. 하이록스는 기능성 운동과 러닝이 혼합된… 지해미 기자 2025-01-16
김준희 "동안위해 20년째 '이 시술'"...맞고 나면 드라마틱 해, 뭐? 방송인 김준희가 꾸준히 받고 있는 피부과 시술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오늘뭐주니'에는 '50세 언니의 돈 아깝지 않은 시술 추천, 입문시술 추천, 동안 치트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준희는 "아무리… 이지원 기자 2025-01-16
美 FDA, 설탕·소금·지방 함유량 제품 전면표기 제안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3일(이하 현지시간) 식음료 제품의 전면에 설탕, 소금, 지방 함유량 표기를 의무화하는 새로운 제안을 내놨다. 이는 매년 100만 명의 사망자를 내는 비만 및 다이어트 관련 질병의 급증과 관련된 식습관을… 한건필 기자 2025-01-15
"피나고 염증" 치주염 심하면...뇌에도 염증, '이것' 손상 위험해 잇몸질환이 뇌 활동을 방해해 잠재적으로 인지 저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한후이 의과대학 제1부속병원 방사선과 샤오후 리 부교수팀은 잇몸질환이 있는 사람은 잇몸 건강이 좋은 사람에 비해 여러 뇌… 지해미 기자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