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빠지더니 14개월 산다 해”…복통 호소 30대男 ‘이 암’ 말기, 사연은? 체중이 약 30kg 빠지고 복통을 호소하던 30대 영국 남성이 식도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틱톡 SNS] 체중이 약 30kg 빠지고 복통을 호소하던 30대 영국 남성이 식도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5-03-19
60대 최화정 “나이 들면 하체 근력 좋아야”…매일 ‘이 운동’ 한다고? 방송인 최화정(64)이 매일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한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 방송인 최화정(64)이 매일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한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에는 ‘전국의 PT쌤들 잠시 눈 감으세요… 최지혜 기자 2025-03-19
"잠 자도 24시간 피곤해?"...작은 습관으로 피로감 떨쳐볼까?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피로를 달고 산다. 고단한 일상이 주는 피로감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피로를 물리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체내 수분 유지=체내… 권순일 기자 2025-03-19
"커피가 男 '이 암' 낮춘다고?...하루 몇 잔 마셔야?" 모닝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문가들은 “커피는 아침을 깨우는 음료 이상의 많은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중 커피는 남성이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나온… 권순일 기자 2025-03-19
“칼로리 높아도 살은 덜 쪄”…먹을 수록 건강에 좋은 6가지 ‘고칼로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먹어서는 안 될 패스트푸드나 첨가당이 많은 간식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음식이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균형 잡힌 식단의 영양가 있는 부분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라는… 박주현 기자 2025-03-19
49kg 이다희 “다이어트 중 ‘이것’ 많이 먹어” …칼로리 낮고 포만감 크다고? 배우 이다희(40)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6cm에 몸무게가 49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다희는 “부모님과 같이 살기 때문에 같이 쓰는 냉장고”라며 각종 장류와 반찬들로… 이지원 기자 2025-03-19
"눈 깜빡 틱틱, 없던 뚜렛증후군 생겨"...태국서 모기 물린 후 생긴 변화, 어땠길래? 태국 여행 중 모기에 물린 후 뎅기열에 이어 뚜렛 증후군까지 진단 받았다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뚜렛 증후군은 눈 깜빡임, 얼굴·코의 씰룩임, 어깨 들썩임, 고개를 갑자기 젖힘 등의 운동 틱과 더불어… 지해미 기자 2025-03-19
“이마에 귀처럼 보형물, 코도 잘라내"...좀비 고양이가 되고 싶은 20대女, 왜? 좀비 고양이처럼 보이기 위해 코를 제거하고 안구에도 문신을 한 20대 이탈리아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아이딘 모드(23)는 11세부터 외모를 바꾸는 데 푹 빠졌다. 직접 피어싱을… 최지혜 기자 2025-03-19
올해 미국 홍역 발생 건수, 벌써 지난해 넘어서 미국의 홍역 발생 건수가 올해 들어 두 달 반 만에 300건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년간 발생한 전체 발생건수를 넘어선 것이라고 CNN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총 285건의… 한건필 기자 2025-03-18
"뱃살 고민? 10주만 '이 운동'해라!"...허리둘레 3㎝ 줄어든다 2022년 세계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의 43% 이상이 과체중으로 분류됐으며, 5억400만 명의 여성과 3억7400만 명의 남성이 비만으로 간주됐다. 이러한 비만은 매년 약 280만 건의 사망과 관련이 있다. 그런데《영국의학저널 오픈(BMJ Ope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최소… 박주현 기자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