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새하얗게 변해”...추위 탓인가 했는데 60대男 시한부, 무슨 병? 추위에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을 겪은 40대 영국 남성이 살 날이 2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스콧 넬(47)은 2017년 11월, 눈이 많이… 최지혜 기자 2024-12-19
이준혁 "살 뺄 때 우울해져"…'이 간식' 끊어서라고? 배우 이준혁이 체중 관리 고충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한 이준혁은 장도연이 “음식을 엄청 좋아하시더라”라며 “작품을 촬영하면 음식 제약이 엄청 많은데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냐”라고 묻자 “엄청… 이지원 기자 2024-12-19
母에 신장 기증했던 女...'돼지신장'이식, 전세계 세 번째 유전자 편집 돼지 신장(콩팥)을 이식받은 세 번째 사람이 이식 후 한 달 째 건강하게 생존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식수술을 맡은 뉴욕대(NYU) 랭곤 헬스 의료진의 17일(현지시간) 발표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12-18
"잠들기 전 뭐 먹지 말랬는데"...'이런 간식'은 꿀잠 부른다고? 잠들기 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취침 전 식사는 체중 증가는 물론, 수명 장애를 유발한다는 이야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적은 양의… 정희은 기자 2024-12-18
41kg 신주아, "갈비뼈 선명, 너무 말랐네"…하루 '이렇게'만 먹는다고? 배우 신주아(40)가 깡마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7일 신주아는 자신의 SNS에 “살짝쿵 으스스”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원 기자 2024-12-18
"공주들 골병 들었네"...신데렐라 폐질환, 오로라는 욕창, 왜? 완벽하고 행복한 삶을 살 것만 같은 디즈니 영화 속 공주들. 하지만 실제 세계에서라면 이들 모두 심각한 건강 문제에 직면해 있다는 흥미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트벤테대학교 연구진은 최근 《영국의학저널(BMJ)》 크리스마스… 지해미 기자 2024-12-18
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이다. 밥, 면, 빵 대신에 주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김용 기자 2024-12-18
알레르기 천식 있는 사람 코에...'곰팡이' 더 많이 산다고? 알레르기와 천식을 가진 사람들은 코에 호흡기 알레르기를 앓지 않는 사람들과 다른 곰팡이 군집을 가지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미생물학의 최전선(Frontiers in Microbiology)》에 발표된 포르투갈 포르투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12-18
"간질성 폐질환·류마티스 관절염, 서로 발병 위험 높여" 간질성 폐질환에 걸리면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간질성 폐질환을 불러온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그 역의 관계도 성립한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김보근 강북삼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김민지 기자 2024-12-18
"30kg빼도 가슴이 볼록"...C컵 유방가진 男 근육질로 변화, 어떻게? 여성처럼 볼록 나온 가슴 때문에 놀림 받던 남성이 마침내 자신 있게 상의를 탈의할 수 있게 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옥스퍼드에 사는 샘 소이어스(23)가 처음 자신의 가슴이 크다는 걸 인지한… 지해미 기자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