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만에 20kg쪘다"...31세女 이유없이 체중증가, '이곳'에 수십개 종양이? 평소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해온 브리아나 아데소는 갑상선기능이 저하되어 6개월 만에 20kg 가까이 체중이 늘었다. [사진='데일리메일' 보도내용] 미국 뉴욕에서 초등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하는 브리아나 아데소(31)는 평소 건강한 식습관을 즐기고 활동적인… 지해미 기자 2025-03-18
윤세아 “이 마요네즈는 살 안쪄”...칼로리 걱정 없겠네, 뭐 넣길래? 배우 윤세아가 살 안 찌는 마요네즈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가 살 안 찌는 마요네즈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강 식단을 실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직접 두부로 마요네즈를… 최지혜 기자 2025-03-18
74세 할머니 남편은 40세..."다른 부부보다 성생활도 활발" 34세 나이 극복 비결은? 34세 나이를 극복하고 성생활도 그 어느때보다 활발하게 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는 커플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요크셔 리즈 출신 74세 할머니 크리스틴 헤이콕스의 남편은 튀니지 출신 함자 드리디, 올해 40세다. 34세의… 정은지 기자 2025-03-18
"서서히 죽어간다"...가슴에 보형물 넣은 후 몸 망가진 여성들, '이 증상은 병이다' 호소 "서서히 죽어가는 기분이에요. 보형물을 제거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요." 가슴 보형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됐지만 정식 질환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있지 못한 영국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가슴 확대술 후에… 정은지 기자 2025-03-18
“그렇게 먹지 말라고 당부했는데”...담도암 왜 크게 줄지 않을까? 아직도 자연산 민물고기를 회로 먹는 사람이 꽤 있다. 질병관리청은 간흡충, 장흡충, 폐흡충 등 장내 기생충 감염병 관리를 위해 5대강 주변 유행지역 39개 시·군 주민 2만 4000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 김용 기자 2025-03-18
“‘이 세안법’ 피하라!” 60세 꿀피부 백지연...뽀드득거리는 세수 안한다, 왜? 방송인 백지연(60)이 피부 장벽을 지키는 세안법을 공유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이젠 나를 더 세심하게 챙겨주며 살아볼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지연은 “원래 세수를 뽀드득 뽀드득 하지 않으면 뭐가 남은… 이지원 기자 2025-03-18
“아기 발가락 3개 잘라내”…3시간 동안 드라이어 켜놓고 엄마가 잠든 탓, 무슨 일? 대만의 한 여성이 갓 태어난 딸의 침대를 헤어드라이어로 말리다 잠이 들어 아이가 다리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발가락 3개를 절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만 매체 유나이티드 데일리 뉴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 지해미 기자 2025-03-18
임신부, 아보카도 먹으면...아기 음식알레르기 위험 44% 낮아 임신한 여성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아기의 음식알레르기 위험이 약 44%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턴 핀란드대 연구팀은 핀란드 쿠오피오 대학병원에서 출산한 임산부 2272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5-03-18
유명 드래그퀸 1월 갑자기 사망...3개월 만에 밝혀진 사인 ‘이것’ 탓 심정지, 뭐길래? 영국의 유명 드래그 아티스트 ‘더 비비엔(The Vivienne, 본명 제임스 리 윌리엄스)’이 지난 1월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3개월 만인 최근 그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공식적 사인은 케타민(Ketamine) 사용으로 인한… 정은지 기자 2025-03-18
이민우 “신경 망가져 얼굴 마비”...몇 년간 방치해 뒀다가, 무슨 일? 신화 이민우가 안면마비 증상으로 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트레스로 인해 망가져버린 신경”이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누워 얼굴에 침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지원 기자 2025-03-18